⭐️제목과 같이 월부에 들어온 이후 2년 6개월 만에 처음 투자코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코칭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투자방향, 먼저 해나가야 할 것에 대한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투자코칭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마스터 멘토님께서 현재 임장 제한이 걸려있는 저에게 퇴로를 열어주시도록 도와주시지 않을까 해서 와이프도 동행했는데요..!ㅎㅎ 멘토님께서도 조용히 육아에 집중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깔끔하게 포기하고 !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솔루션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마음 단단히 고쳤습니다.
복기글은 개인적인 노트에 하였고, 간단하게 후기를 작성해보자면, 제 코칭 질문지를 굉장히 꼼꼼히 봐주시고 제가 소유하고 있는 1,2호기에 대한 매수시점 대비 현재 금액 상황하고 앞으로 단지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말씀해주셨습니다. 멘토님 내공에서 나오는 역량이 압도적이었습니다.
대표적인 고민은 3호기 추가 매수에 대한 부담, 1,2호기 매도 후 갈아타기, 부동산을 당분간 안하면 무엇을 해야할까?, 임장을 다시 갈 수 있었을 때 어느 지역부터 가는게 맞을까? 월부적인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래도 제 자산상황을 전부 오픈하면서 상담을 들을 수 있으니 질문에 대한 답변이 확실히 디테일 했습니다.
갈아타기를 하더라도 어떤 물건을 먼저 건드리고, 어떤 물건은 실거주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시고, 부동산을 안하는 동안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목돈이 생기면 어떻게 굴려야 할지, 멘토님 경험을 살려서 하나하나 답변해주셔서 열심히 받아 적으면서 추후 전세상향금 운영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코칭이 끝나갈 무렵에 제 와이프에게도 고생이 많았다고 먼저 말씀해주셨고, 2년 넘게 임장을 다녔는데 몸은 괜찮냐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놀랬던 부분은..마스터 멘토님께서 코칭이 끝나고 90도로 먼저 인사해주실줄 정말 몰랐습니다….
너무 놀래서 저도 넙죽 엎드리긴 했는데, 정말 그 인사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멋지신 분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곧 둘째가 태어나기 때문에 그 전에 급하게 코칭을 가려고 일정을 잡고 신청하게 되었었는데요. 너무너무 좋은 경험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마스터 멘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