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 32살 패션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서울에 부모님과 같이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8~9년의 장기연애가 끝난 후, 실질적으로 나에게 남은 것이 무언인가를 고민하다 보니 즐거운 추억뿐이더라구요.
이 험난하고 차가운 세상속에서 나 스스로를 지키고 남길 수 있는 것은 무언이가를 고민하다가 내집마련이 최고의 답이 되겠다고 생각하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나의 고민
: 집값은 고공행진 그에 반해 내 월급은,,,,? 너무 막막했고, 그나마 욜로족으로 살아야 한번뿐인 인생 젊을때라도 즐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들 다 ETF, 주식, 코인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종목을 사야하는지 나만의 기준도 없고, 이 기준을 그래도 빠르게 성립하고 싶은데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도 모르겠었습니다. 심지어 ISA 가 좋다고들하고 유투브만 검색해도 나오는거지만 정말 ‘내 돈’ 이 들어가는거라 손실이 발생할까 큰 걱정부터 앞서서 용기조차 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느것부터 시작해야 내가 돈을 불릴 수 있는지 너무 알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재테크 입문반이 창설되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 그냥 모든것이 새로웠습니다. 월부 첫 강의이기도 했지만 실질적으로 세상이 바뀌는 속도가 명확한 지표로 보이는 것이 가장 충격적이였습니다.
"소. 저. 수. 기" : 돈을 불리기 위한 명확한 기준을 배웠습니다.
7.4% : 이 수치보다 더 수익률을 내야 내가 세상보다 앞서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난은 나랏님도 막지 못한다 : 내 앞길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수강 후 달라진 것
: 경제신문 봐야지,,헤드라인이라도 보면 세상의 흐름을 알수 있다 라는 말은 들었지만, 정작 실천은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단톡방에 올려주시는 경제신문들 만큼은 놓치지 않고 꼭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실천하며 경제에 눈을뜨고, 한발짝 앞서서 바라볼 수 있는 확장된 시야를 갖고 투자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시작이 반이다. 하루종일 머리싸매고 고민해서 실천하는속도 <<<<<<< 실제 배울 수 있는 환경에 일단 들어가 실천하는 속도. 옛날말 틀린거 하나 없다. “백문이 불여일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