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맞는 길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불안감을 지울 수 없었으나 강의를 들으면서 안도감이 들었다.
가까워지는 은퇴로 인한 조급함으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게 되었는데
소, 저, 수, 기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니라 하나씩 세팅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조급함이 조금 가라앉았다.
이것 저것 욕심 내지 말고 은퇴가 임박한 상황이니 부업을 준비해야겠다. 그리고 신문이나 경제공부는 나중에.
다시 이 조급함이 올라오겠지만 그 때마다 이 강의를 기억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