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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알ㅇ1튜터님의 폭8력 있는 인사이트 뿜뿜조 사린] 26년 7월 지방투자실전반 성장후기

26.08.04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사린입니다

7월 한 달 간의 성장후기입니다

 

독서 2권 / 후기 1개

  •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후기o / 돈독모o)
    • 부동산의 전체적인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좋았음. 완독하지 못했음. 돈독모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적용해볼 것
  •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책은 샀는데 거의 읽지 못함. 경영전략을 인생에 적용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는데 수학의정석같은 느낌이라 몇 페이지 읽지 않았는데도 딱딱해서 읽기 힘듬
    • 다만 내 감상과는 별개로 인생을 철저히 회사운영의 측면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꾸준히 읽으며 체득하면 좋을 것같음

복기 : 

책만 2권 사고 읽지는 못 한 한 달이었음. 독서습관이 아예 없다는 뜻이기도 함. 8월부터는 여기저기 책을 갖다놓고 읽어야겠음. 

 

 

강의 

  • 1 강 : 쟌쟈니 튜터님 : 지방 투자의 특징, 범위, 지방투자 방법
  • 2강 : 재이리 튜터님 : 매매, 전세 계약 과정과 특약
  • 3강 : 튜터링 : 비교임장의 중요성, 임장지의 선호도를 보는 법, 질의응답
  • 4강 : 코스모쓰 튜터님 : 체계적인 매물임장 방법 및 결론까지 이어지는 방법
  • 4강 : 윤이나 튜터님 : 시세트래킹의 중요성과 앞마당 1p 작성 방법
  • 5강 : 마스터 멘토님 : 마인드

 

저가치가 거의 없고 어느정도 선호요소가 고정되어있는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각 도시, 각 구별 선호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강의에서 선호도에 대한 부분을 듣더라도 제대로 체득이 어려웠음.

이번 기회에 지방투자의 특징과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음

 

무엇보다 3강과 4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기존의 튜터링데이는 내게 있어서 “궁금한 것을 해소하는 질의응답의 날”이었음. 그 과정에서 비교임장지를 볼 겨를이 없었고 눈에 담긴 했으나 비교할만큼 보지는 않은 상태였음

그러나 이번 튜터링 데이때는 확실히 “비교”를 하고 올 수 있었음. 튜터님께서 각 구역별 질문을 미리 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a,b,c팀으로 나뉘어 걸으며 질문에 대해서 얘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기 때문임.

이번의 느낌을 살려서 다음에 자실을 하게 될 때도 비교임장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음

 

4강에서 시세트래킹을 배우며 3-3-3을 적용해보는 중임. 강의에서 처럼 매일은 아니지만 우선 매 주라도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어디냐…

 

임장- 광역시

  • 이번에 투자금이 많이드는 곳들도 임장하고… 나름대로 거부감이 줄어든 것같다 매물을 많이 보지 못한만큼 부사님들과 대화를 자주 했고 특히 A랑 B중에 그래서 뭐가 더 좋나요? 식의 비교질문을 많이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마치 답안지를 보는 느낌..? 100% 정답지는 아니겠지만…
  • 아직 “가치대비 싼 것”을 보는 것은 어렵다. 가치를 보자니 투자금이 많아지고 투자금을 줄이자니 안전마진이 줄어들거나 저가치의 위험성이 높아지는듯 하다

 

투자

  • 금액이 부족했기에 투자를 진행하지는 못했다. 다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단계의 측면에서는 유의미한 결과가 있던 한 달이었다
    • 1호기 때 빌린 신용대출을 전부 갚았기에 드디어 통장이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로 전환되었다는 점
    • 청년미래적금 심사가 완료되어서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점. 물론 이 부분은 얼마나 넣을지 고민해봐야겠지만.
  • 또한 나의 상황이 많이 바뀐 한 달이기도 했다
    • 가장 크게는 가계부의 비율이 많이 바뀌었다 재테기를 들으며 열심히 비율대로 통장쪼개기를 했지만… 요즘 물가 비싸더라…
    • 돈독모와 강의를 둘 다 신청하지 않은 한 달이기도 했다. 신청하지 않고 놀겠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돈이 없는걸 어쩌겠나… 재테기 때 재이리튜터님께서도 격월로 듣는 것도 고려해보라고 하셨으니까..?

 

마치며

한 달간 열정적이었던 동료분들을 보며 

 

 

댓글

사린
26.08.05 00:02

한 달간 열정적이었던 동료분들을 보며 태도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려울수록 더 부딪히고, 더 많은 것을 질문하고, 회사일에 치이면서도 어떻게든 해내는 모습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다 특히 튜터님이 한 달 내내 직접적으로 케어해주시면서 응원해주실 줄은 몰랐다 그런 튜터님의 모습과 기대에 최소한이라도 부응하고자 했던 것이 나름대로의 결론까지 쓰게끔 하지 않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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