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한 39살 남자입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 4.5억 경기아파트 보유 (청약, 금리3.5%집단대출, 3억대출, 2년 거주의무 올해 9월 중순 완료예정 양도세 비과세)
- 현금 없음
- 대학원생으로 올해 또는 내년초 취업예정 (기타소득 월 290)
- 올해 결혼, 내년 2월 출산예정
- 와이프 현금2억보유 (무주택자, 신촌역 근처 근무, 연봉 5500)
저희는 올해 경기아파트 매도후 영등포구 주변으로 7억전후의 아파트를 매매 하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대출한도, 보유금액이 적어 대단지, 초역세권 아파트 매매는 힘든것은 알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해당근무지를 계속 출근을 원하고 조건도 좋아 최대한 2-30분 내로 가능한 지역으로 23평이상 아파트를 매매하고 싶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에서 7억이 한없이 작은 금액임은 알고 있습니다.
고척, 개봉, 구로, 광명 등 내려가서 대단지를 얻어야할까 (이것도 보유금액으로 부족하여 구축으로)
영등포구 주변(양평 선유도 염창 신정 당산 영둥포구청 영둥포시장 등)의 한동짜리 아파트나 빌라도 괜찮을까
주거만 목적이라면 역세권 아파텔도 괜찮을까
아기가 태어나기전 올해 매도 매수 이사를 해야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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