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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6기_김제로_5(오)초만에 땀흘리는 시드니들의 뜨거운 여름🧡] 1강 (권유디) 후기

26.08.05

 

안녕하세요? 김제로입니다.

 

열반 실전반도 재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항상 모든 과정이 처음이고 걱정을 갖고 시작하였지만,

이제는 대부분 강의가 한 번씩은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더욱 스스로에게 조금 더 개선점을 찾아서

직접 적용해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1강부터 당장 현재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기록으로 남겨보겠습니다.

 

 

1. 현재 시점 수도권 시장 정리

 

튜터님께서 현재의 통화량 지수와 지역의 매매지수를 기반으로 ‘저평가 지수’를 제시해주셨습니다.

 

  • 수도권: 상급지에 비해 하급지는 아직 저렴한 구간 / 장기적 관점 필요
  • 지방: 절대적 저평가

 

“서울, 수도권”과 “지방”의 계절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해주셨는데

지역에 따라 우리가 어떤 매물들에 집중해야 할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역으로 퉁쳐서 보아서 안 되고, 각 단지에 집중하며 지금 아직도 적절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했다면

매수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규제로 인해 사람들이 잠깐 주춤하는 상황이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겠습니다. 

 

▶ 사고 싶은 아파트를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황과 지역별 시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자산 매수하기

 

 

 

2. 저환수원리 점검

 

 

언제나 우리의 투자 원칙인 ‘저환수원리’를 전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간략하게 저의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저평가: 가치보다 싼가?
  • 환금성: 매도 가능한가?
  • 수익성: 얼마나 벌까?
  • 원금보존선: 어디까지 떨어질까?
  • 리스크: 감당할 수 있을까?

 

사실 이 저환수원리 처음 알게된 것이 아닙니다. 

월부 초창기부터 듣고 있고 이제 꽤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매물을 찾다보면 저도 모르게 합리화하려는 마음이 들곤 했습니다.

‘중층이 얼마인데, 그것보다 앞도적으로 저렴한 필로티라면 싸게 사서 싸게 팔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저의 0호기를 매도하는 과정을 복기해보며

그 기준들이 어떻게 세워진 것인지, 그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를 직접 체감하였습니다.

 

나의 상황에 따라 각 기준의 우선순위는 변할 수 있지만 그 원칙을 놓쳐서는 안됨을 기억하겠습니다.

 

▶ 투자 후보 물건 선정에서 ‘저환수원리’ 항상 적용해보며 후보 좁히기

 

 

 

3. 10억 달성 로드맵

 

최근 재테크입문반 강의를 통해 듣고 있는 내용과 연계하며 

‘한국형 재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가치 있는 부동산 자산을 취득하고 금융과 소액 투자를 이용해 자금 굴리기

 

매수, 보유, 매도의 각 측면에서 전체적인 운용의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당장오를 것 같다고 성급하게 투자하는 것이 오히려 뒤로 가는 선택일 수 있음을 말씀해주신 것을 기억하며

차분히 다음 스텝을 준비하여 후회가 없는 최선의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투자는 한 번의 점, 단계가 아니라 꾸준히 이어지는 선이라는 부분을 잊지 않고 접근하겠습니다.

 

매도 후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핵심 질문은 “확연하게 좋은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가” 라는 것을 명심하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겠습니다.

 

▶ 향후 갈아타기를 위해 보유 물건보다 상급지 앞마당 늘이며 넥스트를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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