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방학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거주 분리 중인 집에서 매도를 하신다 하여, 새롭게 전월세를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녹록치 않은 전월세 시장으로 인하여,
가뭄에 콩 나듯 알아보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적으로 조금 저렴한 임대료와 월세 매물을 발견하게 됐는데.
근저당이 설정 되어있더라구요. (근저당 말소 없이 그대로 유지 예정)
kb시세 대비 융자금+보증금 비중은 = 55% 수준 입니다.
- kb시세: 14억 1,500만
- 반전세 금액: 보증금 3억 + 월세 90만
- 융자금: 3억 6천 9백만원 (130% 고려 시, 4억 8천만원)
- 채권채최고액 4억 8천만 + 보증금 3억 = 7억 8천
- 7억 8천 / 14억 1,500만(kb시세) = 55% 수준
1)이런 경우 제가 선순위는 아니지만 안전하다고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반전세 거주함에 있어)
2)또한 보증보험 가입도 가능 여부를 기관별로 확인해야겠지만, 보증보험 가입을 해놓는게 안전하겠죠?
나름 안전한 근저당 비중?에 보증보험까지 가입하게 된다면,
거주함에 있어 또 퇴거 시 보증금 반환에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생각한 결론이 맞을까요? 아니면 미처 제가 고려치 못한 또 다른 포인트가 있을지 확인 차 문의 드립니다.
미리 답변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견을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무더운 요즘 건강 관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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