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8.05. / 열반스쿨 실전반 / 1강 / 1주차 수강후기
“ 나 둥둥동동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
실력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실전반을 신청했고, 기회가 찾아왔다.
임장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임장하기 및 임장보고서 작성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어 나에게 적용하는 것이 이번 달 목표이다.
임장보고서 쓰는 것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고 허들이 있었는데
확실히 지역 이해를 위한 필수임을 지난 달 행동을 통해 깨달았다.
이번 달 뽀갤 한 가지는? 제대로 된 단지비교 방법!!
투자원칙에 따른 1호기 복기
열중반에서 팔에 새겼던 저환수원리 ㅎㅎㅎ

유디멘토님의 투자 복기 사례를 보며 나의 1호기 투자에 대해서도 복기해 보았다.
| 저 | [절대적 저평가] 매매가 전고점 이하로 절대적 저평가로 판단 [상대적 저평가] 주변 연식 비슷한 단지 전용 84와 비교했을 때 전고점은 비슷했으나 가격이 더 저렴했다. 역까지 거리와 초등학교까지의 거리가 비슷하다고 판단했고, 맞은편 빌라의 재건축으로 인해 이주하는 상황이었기에 주변 환경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이유로 가격이 저렴한 건 아직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했다.
[2026.8월 복기] 두 단지의 가치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비교했던 단지의 가격상승이 더 컸다. 1호기가 언덕에 있는 단지이긴 하지만 신축이라 엘베도 있고 단지 안은 평지정도라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평지를 선호하고 바로 앞에 상권이 많이 있는 걸 좋아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 환 | 300세대, 4층 이상 |
| 수 | 전고대비 -14.3% 하락한 가격이어서 충분히 수익률 달성 가능하다고 생각함 |
| 원 | 전세가율 64.6% |
| 리 | 매도자가 매도 직전에 전세 계약한 물건이어서 잔금 칠 리스크 없었음 마이너스 통장 사용 X |
1호기 투자를 복기해보니
투자금이 아닌 가치에 집중을 해야한다는 걸 머리는 알고 있지만,
막상 투자를 해보니 가치가 아닌 투자금에 더 치우쳐 있었던 것 같다.
투자 당시의 시장상황에서는 전고점으로 절대적 저평가를 판단했었는데
지금같이 전고점을 뚫고 있는 시장에서는 의미가 없기에
전고점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하려고 하지말고 입지 가치를 꼭 비교해야겠다고 깨달았다.
또한 앞마당 중에 비교를 한다고는 했지만, 좀 더 아는 지역을 많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의 방향성
0호기의 방향성에 대해 많은 고민중이다.
토허제 전에는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마실과 실준반에서 갈아타기 로드맵을 작성해보면서
0호기보다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0호기가 갈아탈 필요가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해서도 있지만
일시적 2가구 비과세를 받기 위해 매도할 생각이 더 컸던 것 같다.
“ 비과세를 받는게 본질이 아니라, 확연히 좋은 자산으로 갈아 탈 수 있을 때 매도하는 거예요 ” 라는
유디 멘토님의 뼈 때리시는 말씀이 마치 나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 같았다.
[매수하는 것만이 투자가 아니라, 보유와 매도도 투자다!! ]
가치있는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해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고,
너나위 멘토님께서도 이번 유디 멘토님께서도 강조하신 하락장에 대비하기 위한 대출 조심을 꼭 기억하고,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최선을 다하자!!
나의 B.M
임장하는 법, 임장보고서 쓰는 법 제대로 배워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