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투자코칭 이후 월부 건물 두 번째 방문입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내마중 1강 오프라인 강의 참석자로 선정되어서, 권유디 멘토님을 직접 뵙고 왔어요 😆
오프라인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것 = ‘종이 교재’
5년 전엔 강의 들으면 우편으로 교재를 받아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오프 강의에서 종이 교재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손으로 필기하면서 들으니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유디님이 바로 앞에 계시니 훨씬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아, 처음 가본 강의장!
강의장이 꽉 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게 앉을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내마기에서 같은 조원분이셨던 하주사랑님 만나서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들었답니다!
첫 오프강의라 강의장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누를 때부터 나올 때까지 너무 신났습니다!!
"종부세 내는 자산가" 되기로 다짐
이번 강의에서 제 안에 확실한 다짐 하나가 생겼습니다.
바로 "종부세 내보고 싶다!!" 🙌
유디님께서 “월급 2000만원 받는 사람 vs 월급 200만원 받는 사람 비교”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월급 2000만원 받는 사람이 월급 200만원 받는 사람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내는데,
세금 적게 내고 싶어서 일부러 적게 버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집도 똑같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세금도 오르는 게 당연한 거고,
그건 자산가로서 마땅히 감당할 몫입니다.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세금 정책은 늘 상승장 중반 이후에 나온다는 것도 새로웠습니다.
여러분, 정책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정책 나올 때까지 자산을 안 갖고 있으면 그 상승은 고스란히 남의 몫이 되는 상황을 두려워해야합니다!
매년 세금낼 때마다 남편이랑 농담으로 얘기했던 말,
‘우리도 언젠가 종부세 한 번 내보자!’
종부세 낼 수 있을 만큼의 자산가가 되어보기로 다짐해봅니다!!!!
갈아타기 행동하기
자산가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해야할 일 있죠..
지금 보유한 3채 매도 후 갈아타기를 해야하는데요.
- 하루 1시간, 갈아타기를 위해 무조건 투자하기!
- 매도 전화 돌리기,
- 정확한 예산 100만원 단위까지 산정하기
- 지역 늘려가며 분위기 임장 다니기까지
- 매수할 매물 정리하기,
- 매물 임장 가기,
- 등등등..
유디님 말씀처럼, 한 달에 매물 10개는 무조건 본다!
첫 내집마련 할 때처럼, 매물 최소 100개는 보고 갈아타봐야겠습니다.
마치며..
권유디님, 그동안 유튜브랑 강의 영상으로만 뵈었는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훨씬 대문자 I신 것 같아 놀랐어요..
(사진 찍을 때 얼굴 빨개지셔서 제가 GPT로 보정😂)
이런 인간적인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게 오프강의의 진짜 힘인 것 같아요!
이번 강의 들으면서 다시 한번 크게 느꼈습니다.
멘토만 있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동료만 있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에요!
내가 막혀있을 때 동료들도 똑같이 막혀있고, 그 막힌 걸 끌어올려주는 게 바로 멘토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꾸준히 계속해나가야 결과가 쌓입니다!! 🔥
"내집마련은 정보를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치를 판단하고 비교하는 과정이다."
“오늘의 30분이 내 집을 결정합니다”
- 유디님, 오프 강의 중!
내집마련이든 갈아타기든, 아직 망설이고만 계신 분들! 특히 저희 14조 조원분들!
오늘의 30분이 여러분의 집을 결정합니다.
지금 바로 움직이세요, 저도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다 같이 종부세 내는 자산가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