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자산 35억을 목표로 가고 있는 순자산35입니다.
주말마다 3~4만 보 걷기 대회 하러 다니시나요?
초보 시절엔 단지 임장을 가도 처음 5~10개만 기억나고, 뒤로 갈수록 다리는 아프고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나' 현타가 옵니다.
집에 돌아오면 남는 건 영혼 없는 다리와 사진더미뿐이죠.
앞마당이 10개가 넘어가도 똑같은 굴레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고수들의 단임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요.
1. 단임 사전 준비
단지 가기 전 “교통”, “학군”, “평형 구성”, “단지 구조(2BAY, 3BAY)”는 기본이고,
"로얄동은 대체 어디 숨어있나" 미리 체크하고 현장으로 향합니다.


2. 현장 검증(단임)
단순 구경이 아니라 내가 파악했던 가치를 확인
+1번 단지를 둘러본 뒤 다음 단지로 넘어가기 전, 사전에 조사했던 입지 가치와 로얄동이 맞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크합니다.
3. 얻을 수 있는 추가 보너스
사전 조사를 하고 단임을 하는 것은 당연히 힘이 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성과와 내공을 남겨주죠.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을 떨면 임장의 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영혼 없이 걷기만 하는 단임은 이제 그만! 차원이 다른 단임으로 확실한 성과를 뽑아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