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기초반과, 월 300만원 포트폴리오 투자 반을 들으면서
위험 중립형을 선택한 나는 20% 정도의 현금을 항상 보유 하고 있었다.
예전같았으면 아무런 기준 없이 내가 샀던 주식이 떨어지면 물타기를 하기 위해
보유하던 현금으로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고 당장 매수했을테지만
명확한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현금을 보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다는게 정말 S&P500 지수가 대폭락 했을때
들어가겠다는 기준이 있으면서도 오르는 주식들을 볼때면
더 투자했더라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들이 들기도 했다.
이번 무손실 파킹 투자법을 배우면서 이런 나의 안일한 사고를 깨줄수 있는
스팩주 투자 방법을 배우면서, 절대로 잃지 않으면서도 은행 예금이자만큼의 수익률이 보장되고
10% 이상의 수익을 낼수도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아직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다시한번 스팩주 투자에 부합하는 기준들을 고려했을때 상장가능성이 있는 주식들을 구입하고
그 스팩주를 통한 새로운 수익을 내고 그걸 다시 미국주식과 포트폴리오에 투자하여
나도 광화문금융러님처럼 나만의 주식 사이클을 완성해 봐야 겠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미국주식 기초반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정정주가 구하는 방법과
ROE와 ROIC의 개념, 그리고 뉴스를 읽을때 사실은 읽고 기억하되, 의견은 무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좀 더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