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답은 있다
저자 : 이정효
읽은날짜 : 260805
본것
92
목표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름길이 없다. 결국 하나의 길로 통할 뿐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하나하나 보완해나가는 것. 그것밖에 없다. 오늘 부족한 것을 내일은 부족하지 않게 만들고 내일은 내일의 부족한 부분을 찾는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면 평생 가는 것이 마땅했을 차이가 점점 좁혀질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한끗 차이로 이기게 될 것이다. 이윽고 그 다음에는 종이 한 장 차이로 앞서가는 다음의 목표가 떠오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이지긋지긋한 길을 한 발 한 발 걸어가는 것뿐이다.
147
월 해도 될 것 같은 날이란 자연히 하늘에서 떨어져주는 게 아니었다. 버티고 기다린 끝에 기세가 한 번 찾아왔을 때 강하게 밀어붙여 쟁취해내야 하는 것임을 그 경기가 내게 알려주었다.
152
리더는 우리가 품고 있는 가능성의 최대치로 목표를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혼자 품고 있을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게 공유해야 한다. 이때 사람들이 목표를 공감해주리라 기대해서는 안된다. 서운하고 외롭겠지만 어쩔 수 없다. 지도하는 자의 눈에만 보이는 도착지라는 게 있다. 모두 눈에 그것이 보일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163
경쟁을 동력삼아 조직을 성장시킬 때 리더가 꼭 가져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진실된 노력을 알아보는 눈이다. 선수들 각자가 자신을 위한 경쟁을 해야 하지만 그것이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경쟁으로 나아가서는 안된다.
199
지도자의 역할은 꽃을 피우려는 선수들이 꽃을 더 활짝 피울 수 있도록 그들을 가꿔주는 것이다. 즉, 선수의 꿈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꿈이 큰 사람에게는 더 큰 노력이 필요하고 그럼 정말로 그 노력을 쏟는다. 반면 꿈이 작으면 그것을 달성했을 때 만족해버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다.
242
선우의 성장은 팀이 성장해가는 과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시 바람직하다. 그리고 팀의 성장은 자신의 능력을 내세우기보다 조직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개인들의 노력이 쌓여 이루어진다. 능력이 있으면서 도움까지 되는 선수들이 다수를 이루면 팀이 얼마나 강해지겠는가
깨달은것
92) 목표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름길이 없다. 결국 하나의 길로 통할 뿐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하나하나 보완해나가는 것. 그것밖에 없다.
147) 월 해도 될 것 같은 날이란 자연히 하늘에서 떨어져주는 게 아니었다. 버티고 기다린 끝에 기세가 한 번 찾아왔을 때 강하게 밀어붙여 쟁취해내야 하는 것임을 그 경기가 내게 알려주었다.
- 운동 선수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매번 성장하며 꾸준히 하는 것에 특화되어있는 것 같다. 현상유지는 곧 퇴보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라도 높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재능은 발휘되지 못한다. 책 초반에 이정효감독님의 선수 시절 라이벌이자 친구인 안정환 선수를 보며 많은 노력을 한 부분에 스스로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 투자에서 재능은 종잣돈의 크기이고, 그 종잣돈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노력이라고 생각했다. 재능은 적었지만, 적은 재능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 초반에는 언제까지 힘든 생활을 이어나가야 하는지 막막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느낀 것은 노력의 양과 질은 높아지지만 힘듬을 느끼는 체력은 점점 강해진다는 것이다.
- 하지만 경계해야 할 것은 익숙함과 겸손하지 않은 태도이다. 늘 쓰는 임장보고서, 늘 가는 임장에서 꾸준히만 하면 될 것 같지만 늘 변하는 기준을 캐치해내야 하기 때문에 같은 방법으로 계속 할 수 없는 영역인 것 같다. 또한 겸손보단 부족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고, 노력해야 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152) 리더는 우리가 품고 있는 가능성의 최대치로 목표를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혼자 품고 있을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게 공유해야 한다.
199) 지도자의 역할은 꽃을 피우려는 선수들이 꽃을 더 활짝 피울 수 있도록 그들을 가꿔주는 것이다. 즉, 선수의 꿈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 반장을 하며 반원분들의 목표를이루는거 동시에 매달 조금식 성장하는 목표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하지만 이는 혼자 원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고, 원하는 정도가 다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맘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두 가지 생각이 든다. 포기를 할까? 아니면 계속 이야기를 해볼까? 어떤 것을 선택해도 마음은 편하지 않다. 그래서 리더라는 자리는 정말 어렵고, 많은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 지금까지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첫 번째로 리더에게 신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리더는 팀원의 거울이기 때문에 팀원에게 원하는 만큼 행동을 해야 한다. 나를 똑같이 거울로 본다고 했을 때 나는 당당했는가? 그건 아닌 것 같다. 힘들어도 티를 덜 내고, 10만큼 할 거를 11만큼 도전해서 한계를 뚫는 모습들을 보여줘야 신뢰가 쌓이고 따라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두 번째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이다. 한 팀이지만 결국 타인이다.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는데 타인을 어떻게 100% 알고 있을 수 있을까? 그래서 이해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느꼈다.
- 리더는 기준을 높게 잡고, 더 많이 행동하는 것이 진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것
- 성장을 추구하며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 가능성에 한계를 두지 않고 최대치로 목표를 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