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1강에서는 7월 현재 수도권 시장과
투자의 기본이 되는 저환수원리에 대해서 정립하는 시간을 가지고,
투자 사례와 10억 달성하기까지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울 수도권의 상승장 분위기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다는 점을
사람들의 매수 심리로 파악해볼 수 있었습니다.
‘상승장 후반이면 다 달려들어서 살려고 한다’
그 정도의 분위기는 아직 느껴보지 못해서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말씀 해주신대로 아직은 서로 눈치를 보는 지금도 기회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내 상황에서 ‘최선'을 찾는 투자자]
항상 배우고 있는 저환수원리.
이것을 지키고 좋은 것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지금 최선을 다했나? 하는 생각을 마지막에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금에 매몰되어 보는게 아닌, 가치과 가격을 비교하여
‘가치 대비 덜 오른 것’을 매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점 전고점이 의미 없는 시장이 되었고,
이제 전저점 대비 얼마나 올랐냐를 보는 게 더 기준점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60%이상 올랐다면 그만큼 하락 변동성이 더 클 때 내가 감당 가능할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하고,
그 이하로 올랐다면 덜 오르거나, 하락의 변동성이 조금 더 낮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합니다.
특히 저점대비 가격이 2배 이상이라면 하락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사야합니다.
비싸고 좋은 단지들을 먼저 사되, 내 상황에 대한 메타인지가 철저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수뿐만 아니라 보유와 매도 기준을 가지고 투자해 나아가겠습니다.
[운영 시나리오]
실전에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은지 사례별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운영하고 매도하는 것에 대해 정말 꼼꼼하게,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많구나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제 상황에 해당 될 수 있는 경우여서 기억에 남는 점은
1호기를 2년 이내 매도해야 할 때!
양도세 부담과 갈아타기 이익 중 어떤 것이 더 큰지 정량 비교를 해보고,
갈아탈 자산이 정말 좋은 자산인가 ‘가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1호기가 오르지 않아 정말 감정적으로 내가 갈아타기를 하지 않는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하는 점.
갈아타기를 하면서 배운대로 생각 정리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 한 줄로
부동산으로 자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금 해야 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향후 갈아타기를 위해 지금 보유한 물건보다 상급지 지역을 계속 늘려간다'
머무르지 않고 앞마당을 계속 늘려가보겠습니다.
BM
- 매수뿐만 아니라 보유와 매도 기준을 가진다.
- 운영 시나리오 짜보기.
- 상급지 지역 계속 앞마당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