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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부학교 여름학기] 3강 : 수도권 지방 비교평가로 10억 이상의 자산 쌓는 법 - 강의 후기

26.08.07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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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갱지지 튜터님의 명품 오프라인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맨 앞자리에 앉아 오랜만에 펜을 들고 열심히 받아 적었는데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내용도 너무 좋아서 손 쉴 새 없이 바삐 움직였습니다.

(중간에 닉네임도 불러주시고 간식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반가운 강의 주제였습니다.

첫 월부학교를 했을 때 투자를 준비하면서 반장님이 전화로 말씀해주셨던 도.생.단

그 디테일한 내용을 알 수 있었기에 말로만 들어도 비교평가 고수가 된 느낌이랄까요.

강의 내용을 복습하면서 BM 포인트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현재 시장진단 & 우리가 투자하는 대상은 …

"이제는 수도권 외곽보다 지방 물건이 나을 수도 있어요"라고 자주 들었습니다.

수도권 외곽의 앞마당이 부족하고, 있었더라도 순전히 말로만 이해하고 있었을텐데요,

갱지지 튜터님이 구체적인 자료로 확실하게 설명해주셔서 의문이 싹 풀렸습니다.

2017년부터의 지방과 수도권의 흐름

당시의 지역별 투자금 비교(외곽과 지방광역시 비슷)

구체적인 단지 사례를 통한 지방 단지의 더 높은 수익

결론적으로 지금 지방은 사람들에게 '안 오른다'는 오명을 쓰고 절대적 저평가 상황이며

지금 같은 시기에 수도권만 외칠 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는 것을 싸게 사면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낸다'를 믿고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임을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지방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순간입니다.

(그만큼 와닿았습니다...)

또한 우리가 투자하는 대상을 확실하게 구분해주셨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바라보는 투자 대상은 '저평가 필수'인 갈아타기가 필요한 대상들이므로

전고점이 누가 높냐를 따질 것이 아니라 적당히 벌고 나올 수 있는 보통의 단지들,

그래서 지역 내, 단지 내 선호도가 더욱 중요할 수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고만고만한 단지들로 어떤 단지가 더 잘 나갈지 예측하기보다는

갈아타기 관점에서 환금성 높은 물건을 가져가는 것에 비중을 두면 확실히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생.단 - 비교평가의 방법과 투자 검토

아, 이게 하이라이트입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지역에 있는 단지끼리 비교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앞마당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느꼈는데, 골고루 다닌 덕에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으로 체급을 맞추기 위해 평단가, 랜드마크, 가격 비슷한 비교 단지들

가치 비교를 위해 도시 위상, 생활권 선호도, 단지 선호도 비교 (도생단)

입지 좋은 비선호 단지, 입지 떨어지는 선호 단지, 가격이 오른 단지 FAQ까지

모두 꼼꼼하게 설명해주셨고 특히 마지막에 배운 내용 정리하는 장표는 더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본질을 놓치지 않으면서 전세가율, 주변 공급, 분위기가 어떤지 고려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음 역시 숙지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비교하는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 되어

매번 비교평가를 많이 해볼 것을 다짐해보는데요,

특히 이번 달에는 지방으로 임장을 가다보니

서로 다른 지역의 단지들을 어떻게 비교평가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타이밍이 너무 좋게도 이렇게 비교평가(도생단), 우선순위, 그리고 투자검토까지를 배워

이번달 임장보고서를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반 행이님, 양식 만들어서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끝으로 갱지지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한 번 할 때 제대로 적용까지', '월부학교 환경은 내가 만들어나간다'를 새기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 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

댓글 2

갱지지creator badge
26.08.09 20:15

또개님 앞에서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미요튜터님과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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