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뱅소녀 입니다.
역시나…오늘도 자모님 의 강의는 정말 명.불.허.전 그 자체였답니다.
현재 서울/수도권 시장 상황과
매수 이후 보유할 단지와 반드시 갈아타야 하는 단지의 구분
그리고 단지 선호도 파악 하는 법 등 자세한 예시를 그때 그때 들어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는 강의였습니다.
24년,25년,26년 현재까지 서울 수도권에 반(?)마당을 18개 정도 만들고 나니 예시로 들어주시는 단지들이 거의 가 본
단지들이어서 더.더.더 이해도 잘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강의에서 나오는 모르는 단지는 강의 중에도 시간내서 갔다오곤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강의 내용도 노트에 거의 다 필사를 하다보니 시간은 더 걸려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지나가는 말씀처럼 얘기해 주신 것도 놓치지 않으려고, 초.집.중 한답니다.
23년 말부터 서투기 는 매년 2번씩 은 들어오고 있다 보니
자모님이 강의에서 얘기하시는 지역들이 점차 바뀌는 게 느껴집니다.
적용할 점
이제껏 기초 강의 (서투기, 실준반,열중반, 열기반, 지역분석 강의등)를 노트에 필사해 오곤 했는데
이제야 그것을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 해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 컴퓨터를 활용하지 않고 수기로 적는 버릇이 있습니다.ㅎㅎㅎ
이번 달 서투기 부터 강사님 들의 주옥 같은 강의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컴퓨터에 기록해서 그것에 대한 저의 생각도 남기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적용할 점
비슷한 시세를 보이는 단지들(전고점 도 비슷한)을 모아서 그룹핑 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엔 그냥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이렇게 구 별로 몇 개의 단지들만 시세트레킹 을 해보고 있었는데
30억 이상 단지들,
20-25억 단지들
15-20억 단지들
10-15억 단지들
10억 이하 단지들 이런 식으로 묶어보고, 그 중에 가치가 더 있는 순서대로 나열해보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자꾸만 나의 관점이 아닌 일반 대중들이 무엇을 더 좋아하는 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부동산은 한 번의 결정으로 수익이나 보유가 너무 달라지기 때문에,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잡으려면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진심을 다해서 강의 준비해주시고, 최선을 다해서 지식도 나눠주시는 자모님!!!!
싸랑합니다.!!!
자모님 덕분에 24년말에 1호기를 자신 있게 살 수 있었습니다.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