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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재테크입문반 1기 20조 선택과집중0] 2주차 강의 후기

26.08.08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선택과집중0 입니다.

 

2주차 강의 후기 남겨봅니다!

 

#이번 국장 사건(?)으로 바라본 나의 위치

-월부를 통해서 부동산투자를 하기 전, 코로나 시절 ETF 관련 유튜브를 많이봤고

 남들 따라서 삼성전자도 몇개 사보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가온 이번 국장 상승장에서, 5~6만원에 매수했던 삼성전자를

와 너무 비싸다며 10만원에 싹 다 팔아버렸습니다.

 

그렇게 삼성전자가 20만원 근처까지 갈 동안, 

증권사 목표가가 올랐다, 반도체를 사모아야한다 라는 말들에도 추가 매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것에 들어가기에 무서운 금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보던 삼성전자는 5~6만원이였으니까요. “가치”를 보지 못했다면 못한거죠.

 

다행스럽게도, 미국주식 강의를 듣고있었기에 

모르는 것에 넣지 않는게 맞다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반년정도의 시간동안, 국장에 돈이 들어가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출근하면 보이는 국장 주식 가격에 와 저거 어떡하냐 란 생각에 휩쌓였고 

안그래도 되는데 불안했던거같습니다 (가지고 있지도 않으면서 )

 

하수는 다들 살때 같이 샀다가 하락을 맞고.

중수는 버블이라 생각해서 사지않고

고수는 버블인줄 알지만 사서 하락전에 판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장에, 한국장에 들어가는건 얼마나 “평온”을 깨는 일인가를 여실히 느꼈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평온입니다 ㅎㅎ)

 

덧붙여서, 정말 전문가가 되지않으면 어렵구나 란 생각도 했던거 같습니다.

(부동산은 생각보다 덜 전문가여도…_지금내상태_ 감당가능한데 란 비교를 하게됐어요)

 

 

#와 .. ! 이렇게 정하는거구나

너나위님의 교안과 설명을 들으면서 

와??? 란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완벽하다고 생각이 되는 논리였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설명해주실줄은 전혀 예상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ㅎㅎ 

 

다른 투자들이 왜 막연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이미 3년가량 배웠기에, 얼만큼 하락하는지 그 리스크를 알고 있어서 무섭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도표 한장으로, 다른 투자들은 어떻게 리스크를 생각해야하는지 명확해졌습니다.

 

#1년마다 자산이 2배 상승

너나위님의 삶을 보면서, 저게 된다고?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고

내 상황에 또 맞춰보니, 될수도? 란 생각도 했습니다.

 

안일하게 천천히 가지 뭐, 하며 늦췄던 속도에 조금 더 가속을 올려야겠구나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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