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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S&P를 하라고 친구들에게 말을 하긴 했지만 왜 한국 주식이 아니라 미국 주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미국이 망할 일은 없어”라고만 말을 했다. 정작 투자를 하고있으면서도 왜 이 투자가 좋은지, 왜 안정적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지도않았고 공부하지도않아서 답변을 할 수 없었다. 재테입 강의를 들으며 투자종류별 수익률, 규모 등 구체적인 수치를 보니 나 스스로도 납득이갔고, 지인들에게도 왜 미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고, 종잣돈별로 해야하는 재테크는 따로 있다. 투코를 통해서 여러번 방향성을 잡으며 월부생활을 하다보니 다행히 그 방향대로 가고있다는 사실에 뿌듯했다. 내집마련 이후에 투자를 어떤식으로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아주는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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