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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월 늘푸른봄_ 독서후기#20_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26.08.11 (수정됨)

나는 50권의 책을 읽고 독서 후기를 쓴다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저자 및 출판사 : 송희구/서삼독

읽은 날짜 :2026.7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마인드 #레버리지 #나에게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6/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송희구_30만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저자. 

 

 

2. 내용 및 줄거리

: 대기업 직원인 영철. 가난했지만 부자가 된 고등학교 친구 광수. 

광수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와 광수와 영철의 아들들이 부자마인드를 가져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독하게 직설하는 세이노의 가르침보다 부드럽고, 유연한 어조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어조는 다르나 부자가 되는 방법은 동일하다. 

 

롯데월드의 프리패스 티켓 에피소드

 인당 8.9만원 티켓. 이 티켓을 사면 놀이기구 10개를 줄 서지 않고 탈 수 있다. 

난 이 티켓을 살 사람인가? 아니면 한 시간 넘는 시간을 기다려서 3분의 짜릿함을 즐길 사람인가?

 영철: “솔직히 줄 안 서고 타는 사람들을 봤을 때는 새치기 당하는 느낌이 들었어. 저 사람들은 돈 많다고 줄도 안 서나 하고 말이야.” _나는 광수처럼 프리티켓을 살 생각을 못했을까?

 

타운하우스 계약 에피소트

: 영철_그럴싸하다. 마음이 격렬하게 흔들린다. 머리는 어느새 한쪽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 좋은 곳이다. 투자 가치가 있다.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루나바이오헬스케어와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다. 머릿속 스위치가 다시 한번 달칵 켜진다. 그렇게 영철은 타운하우스를 계약한다. _제대로 알지 못하는 곳을 오를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한다면 잘못된 행동임을 꼬집는다. 

 

“미안한데, 영철아. 다들 핑곗거리를 하나씩 만들어. ‘늦었다, 나이가 많다, 시간이 없다, 바쁘다, 몸이 아프다’ 등등, 그런 핑곗거리들 말이야.” 약간 기분이 나쁘다. 핑계가 아니라 진짜로 늦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두 수 접고 들어가본다.
“그래, 핑계 안 만들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단 뜻이지?” “물론이야. 우리 인생은 길어.”
영철은 속으로 ‘인생이 길기는! 짧기만 하지’라고 생각한다. 

이 에피소드에 

할머니의 대화가 오버랩된다. "사실 인생은 길단다. 다만 낭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빠른 것처럼 느껴지는 거야.

→ 내가 살아온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나도 영철처럼 남은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진다. 나는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한 시간이 얼마나 될까?

 

“부자가 되는 것은 서울대를 가는 것보다 쉬워. 덧붙이면 아저씨는 지방대 출신이야.”

“서울대는 정원이 정해져 있어. 그 정해진 인원수를 두고 한국의 영재들이 경쟁을 해. 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에는 경쟁이 없어.” “부자가 되는 것에는 경쟁이 없다…. 그렇네요. 정원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요.” “그럼 가난한 사람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겠네요.”  _부자되는 것이 서울대 가는 것보다 쉽다니!!  누구나에게 기회가 있다. 

 

행복이란 목표가 아니야 쭉 같이 가는 거지. 우리는 매 순간 행복을 느끼고 있는데 행복을 저 멀리 있는 목표로 삼기 때문에 행복감을 못 느끼고 있는 거지.  부자가 되는 것은 목표가 될 수 있지만 행복은 목표가 아닌 거야. 돈을 버는 과정에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뜻이지.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행복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얼마든지 살 수 있어.

아저씨가 돈으로 산 것 중에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그건 바로 자유란다.  어떤 것에도 구애되지 않고 원하는 가치를 위해 살아가는 것을 의미해. 반대로 얘기하면 무의미하게 사는 것은 자유가 아니야. 나태해진다는 건 그 나태함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뜻이고, 여유롭다는 건 내가 내 삶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다는 의미야. →나의 목표를 행복에 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행복은 어디서나 느낄 수 있으며, 목표를 이루려는 행동도 행복이 기반되어야 한다. 

 

저축을 해서 모은 종잣돈으로 자산을 하나하나씩 축적해나가는 거야. 경제적인 여유를 찾는 게 첫 번째 단계이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자유를 찾는 길이 훨씬 수월해질 거다.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돈을 대체할 만한 것 또한 없어.

 

레버리지는 광범위하다. (ex,대출, 의사: 내가 돈을 내고 의사의 지식을 이용하는 것.) 명예나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 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활용가능한지 알아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산자로부터 레버리지를 당하고 있다. 4천만원의 연봉을 8천으로 만들기 위해 20년을 투자하지만 20년 뒤에 받을 8천만원의 가치는 현재의 4천만원보다 낮을 수 있다. _월급이 오른다 착각하지만 시간을 고려하면….

따라서 나 자신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필요하다.  나의 성공을 위해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미래를 그려봐야 그 미래로 다가갈 수 있다. 그 미래를 그리기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레버리지 한다. 특히 롤모델이 있다면 조금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운이란 나에게 운을 만들어줄 사람들과 나에게 운을 만들어 줄 기회들을 말한다. 잘 닦여 있는 길보다는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에 남아있다. 꾸준히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운을 불러들이는 거야.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라. 조건이 맞춰지는 것을 기다리기 보다는 주체적으로 맞춰가는 것이 핵심. 

내면의 힘은 일상 속에서 어떤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느냐, 어떤 자세로 살아가느냐,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를 반복하면서 생긴다. 성공은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그보다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장한 것, 그 경험과 과장 자체가 성공이란다.

 

세상은 불공평해. 

별로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자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나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재정적 여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모습, 돈과 직업에 대해 스스럼 없이 나누는 대화시간. 비록 현재 소득이 적더라도 비관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가짐 같은 것. 이런 것들이야말로 부자의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커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는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다른 것보다 내가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줘야 할 지를 배우게 되어서 좋았다. 돈을 물려주려고 하기보다는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노력에 대한 가치의 중요성, 내가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모습, 긍정적인 삶의 태도 등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 부자의 그릇이 큰 사람으로 키워내고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해야 할 일

-내 자신에게 투자하기.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의 태도 지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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