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는 것을 실천하는 투자자 캡틴튼튼입니다.
월부학교 3강은 우리 갱지지 튜터님의 ‘수도권 지방 비교평가로 10억 이상의 자산을 쌓는 법’이라는 강의였습니다.
요즘 대출 규제와 토허제 규제 등으로 정말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는 시기인데요.
이런 시장에서 나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내용으로 채워 주신 시간들이었습니다.
#비교평가_가격과 가치 판단의 기준
평소 수도권과 지방은 시장 사이클이 달라 단순 비교가 어렵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수도권이냐 지방이냐의 위치가 아니라
내가 투자하려는 단지가 가진 '진짜 가치'를 알아보는 눈이라는 것을 강조해주셨습니다.
과거의 상승장에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나 조정지역 확대 같은 규제가 반복되었지만
지금 시장 역시 과거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하시면서
시장이 복잡해 보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일러주셨는데요.
가치 있는 단지를 싸게 사서 장기 보유하는 것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수요가 제한적인 지방과 수도권을 비교하면서
지방의 가격 수준과 투자를 위한 선호도 파악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생활권을 4가지 순으로 나누고 지역 내 선호도 파악을 뾰족하게 해야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선호도가 떨어지는 외곽과 지방광역시에서 투자기회를 찾고
나에게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BM1. 임보에 생활권을 대장,선호,가성비,후순위로 나뉘어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장표 남기기
#소액 투자와 공급 흐름
소액투자에서는 단순히 전세가율 숫자가 아닌 '시점'을 보는 것이 핵심!
저평가 구간에서 전세가율이 높은 것인지,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상황인지 구분해서
수도권 외곽 및 지방 주요도시의 공급 물량을 체크하며
내가 파악한 생활권의 위상을 다시 한번 검증하며 인사이트를 길러야 한다는 이야기도
저를 반성하게 하는 말씀이셨는데요.
전세가와 매매가의 분위기와 시장 반응의 이유를 스스로 찾아보는 드릴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의 경우를 들여다 보면
소액 투자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럴때
저가치 물건과 저평가 물건을 구별하는 것은 투자를 잘하기 위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BM2.저평가 물건 저가치 물건 구별하는 근거 임본에 남기기
#투자자 마인드
마지막으로는 보도섀퍼의 《돈》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해주시면서
나를 이끌어주는 튜터님과 그 아이디어를 신뢰하고, 과정을 공유하며, 성과로 감사함을 증명해야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멈춰있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질적 성장을 만들어가는 것!
하던 대로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더해가는 것!
이번 강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내 앞마당에 명확히 적용하여
확실한 성공 경험을 쌓아나가야 함을 다짐하는 강의였습니다.
BM3.어제의 나보다 더 나아진 점 감사일기에 적기
3강 강의를 함께한 우리 갱G스 동료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올라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이끌어주시는 갱지지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