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중급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1. 입지분석 (1주차)
1) 구, 단지명: 영등포구 당산대우
-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06 (당산동2가)
- 연식: 1999년 01월
세대수 : 536세대

2) 입지분석
1. 위치 (영등포구 : 당산역 기준)
- 강남까지 직선거리 : 11.9km
- 한강까지 직선거리 : 0.5km
2. 교통 (영등포구 : 당산역 기준)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34분 (환승 없음)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20분 (환승 없음)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9분 (환승 없음)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싱글로서, 건설현장 근무하여 약 3년 주기로 직장 위치가 바뀌어서 생략함
3. 학군
- 중학교 학업성취도: 여의도중 90%, 당산서중 88%, 윤중중 85%
학원가 유무 : 학원가 없음 (목동 학원가 인접)
4. 환경
- 유해시설 여부: 폐기물처리시설 1, 화학물질취급시설 1
-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 백화점 3, 대형마트 6, 종합병원 7
PART2. 단지 비교평가 (2주차)
3) 단지 비교평가

PART3. 결론 (3주차)
4) 내집마련 결론
-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가능]
- 매매가가 -20% 된다고 해도,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O]
-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파트인가요? [모르겠다]
-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모르겠다]
- 다음 내집마련보고서에서 비교해볼 지역 및 단지는 어디인가요? 강서구, 서대문구
5) 이번 내집마련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점
4월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난 후 전세 레버리지 투자도 생각했으나 거주분리 건이 계속 문제가 되어 고민하던 중 내집마련으로 첫 발짝을 내딛기로 결심했다. 내집마련 하려면 지역 3개, 각각 단지를 3개는 찾아봐야 한다고 1강에서 배워서 한달에 한 지역씩 세 지역을 고르고 비교해보려고 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고른 동대문구에서 매물이 있는 단지가 3개가 간신히 나오다 보니 쉽지 않아서 개인 사정으로 우연찮게 방문하게 된 안양시 동안구, 내 예산 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중 가장 급지가 높은 영등포구까지 보게 되었다. 동대문구의 경우 매물이 나와 있는 단지가 업무지구 접근성이 1시간 이내로 나오기는 하나 역에서 20~30분 가량 떨어져 있어 버스를 이용해야 하고 직접 임장을 가보니 주변 환경이 좋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하급지의 경우 향후 갈아타기도 고려해 역세권 등의 확실한 수요, 살기 편한 환경, 로얄동, 층, 향 등 상품성도 같이 고려해야 한다고 배워서 그 부분도 적용해보니 아무래도 어려운 단지라는 판단이 들었다. 다음으로 알아본 동안구의 경우 처음에는 입지 가치를 먼저 우선해 찾다 보니 역세권에 학군, 환경 등이 좋은 단지는 찾았으나 평수가 13,14평 등의 초소형이다 보니 염려가 되었는데 자음과모음 멘토님 강의에서 초소형은 수요가 워낙 한정되어서 갈아타기가 어렵다고 해서 17평대 이상으로 다시 확인하니 이전 단지보다 입지 가치는 조금 덜 좋은 단지들이 나왔다. 그 중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꼽기는 했으나 역시 바로 결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등포구의 경우 단지만 찾고 보고서만 작성했을 뿐 아직 임장을 가지 못해서 다음 달에 좀 더 확인해보고자 한다. 요즘 매물이 워낙 적어서 지역을 많이 넓혀 보다 보니 의사결정 시기가 자꾸 미뤄지는 것 같아 조급함이 든다. 이후에는 매물도 많이 보고 싶은데 9월, 10월달에 명절 등 공휴일도 많고 개인 건강, 직장 문제로 시간을 내는 게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잘 조정해보고 정 매물 임장이 어렵다면 지역이라도 더 확장해서 단지를 찾아보고자 한다. 어떻게든 이번 12월까지 내집마련에 성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