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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4반 하몰이] 독서후기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우직하게 해나갈때

26.08.11

 

 

① 도서 개요

 

  •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독서 기간 : 26.07.29 ~ 26.08.07
  • 도서 점수 : 10점 / 10점

 

 

② 인상깊은구절

 

 

 

[89 page]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때로 나쁜 결정을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내 통제권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피드백 수용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있음을 많이 느낀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모든것들을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그리고 올해들어 지속적으로 받아왔던 내용을 알게되었다.

결국 이를 받아들이고 행동하는 책임과 결정권 즉, 통제권은 나에게 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보다는 “그저 내가 하기에 달려있다”라는 생각이 있다.

어떤것이든 긍정으로 보고, 어떤것이든 일단 한다. 그리고 피드백이 있다면 적용해서 알린다.

 

[162 page] 백만장자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백만장자가 되고, 

빈털터리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빈털터리가 된다.

 

짧은 문구이지만 다시 읽어봐도 많이 와닿는 말이다. 실제로 잠시 그만하고 싶을때,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을때

원래 살던 방식대로 살아간 적들이 많다. 그때마다 내가 해왔던 것들이 순식간에 무너진다.

주변지인들이 빈털터리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쩌면 평범한 삶이고 당연한 원래로 돌아간다.

다만, 월부에 와서 내가 느낀것은 맹모삼천지교 가치관이다. 이게 팩트였다.

나와 어울리는 평균으로부터 멀리 벗어날 수가 없다. 누군가로부터 끌림을 당하고 끌기도하며

우리의 평균이 우상향한다. 계속해서 돈도 마음도 백만장자인 분들과 성장하고 베풀며

영향력을 끼치고, 나중에는 내가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

 

[200 page] 두려움의 과학 : 두려움과 걱정이라는 감정은 중추신경에서 만들어져 뇌의 특정 영역에 저장되어 있다가 일상의 여러 자극에 의해 시시때때 촉발되는 일종의 기억이다. …
1.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 내가 상대의 요건과 기준에 부합하지 않거나 상대의 취향이나 
기대에 부합하지 않은 것뿐이지 내가 잘못한 것은 아니다.

2. 기분 나쁜것이 정상이다 : 거절당했을 때 감정적으로 힘든것은 당연하다. 거절당하면 기분이 나쁘다. 

우리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3. 제한시간을 두자 :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그때 이후로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 책을 통해서 결국 성공하고 해내는 사람들은 “마인드”가 탄탄하다.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들이 그리고 있는 목표에 RAS가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지속적으로 의식적 연습을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 문구를 인상깊은 구절로 쓴 이유는

나는 그러고 있는가?의 관점에서 가져왔다. 때로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적이 있고 그대로 행동한 적도 있다.

다만, 내가 그것에 그렇게 반응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반응하는 순간 그러한 비사실을 인정하는 것 같다.

후회와 두려움은 하지 않는다. 내가 인지하고 있는 팩트와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그것이 소음인지 정보인지는 들어볼 필요가 있고 스스로 판단한다.

 

▶ 어떤 것을 하든 “프레임을 갖추어 정리한다”

▶ 부정보단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본다.

▶ 환경을 유지한다. 내가 맨 앞줄이든 맨 뒷줄이든 결국 평균은 유지된다.

댓글 3

젠하v
26.08.12 00:11

진짜최고미쳣어요 몰튜님

나알이
26.08.12 01:43

몰튜님 최고예요 👍🧡

동료
26.08.12 06:37

이 책 읽지않았는데 튜터님 후기보고 빨리 읽어보고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넘 좋은책같습니다 실전반 끝나믄 젤먼저 트라이해보고싶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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