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_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_26년 8월
내용 요약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의 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풀어냈다. 어떻게를 고민하며 행동을 뒤로 미루기 보다는. 무엇을 이라는 목표를 잡고 → RAS 활성화를 통해 방법을 찾아내고 → 행동하며 → 확언과, 시각화를 통해 묵묵히 목표로 걸어가면 된다로 요약해 볼 수 있겠다.
RAS가 마치 알고리즘과 비슷한 원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무언가를 원하면 귀신 같이 그 무언가에 해당하는 정보들을 계속해서 넣어주는 알고리즘의 원리와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느낀점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137)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세지를 꼽아보았다. 사실 지금까지 내가 이뤄냈던 모든 것들 역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다짐에서 시작되었다. 그 이후에는 놀랍게도 그를 위한 것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결국 해냈던 기억들이 여전히 생생하다. (사실 소름이 돋을 때도 있다.)
저자 역시 그런 메세지를 우리에게 주고싶지 않았을까? 앞으로도 내가 무엇을 믿든 모두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목표를 마음에 가득 심어주려고 한다.
진짜 행복은 돈을 더 버는 데 있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에 있다.(189)
음.. 사실 뼈를 한대 맞은 기분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부를 추구하며 돈을 쫓아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 역시도 2호기 투자 이후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 축하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는 사실에 돈 그 이상의 가치는 함께하는 사람들에 있구나를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금액보다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고, 시간의 간섭 없이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사실이 본질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의미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볼 수 있었다.
적용점
목표 목록 작성 (A/B/C) 구분 및 데드라인 수립
저자가 주고자 했던 것처럼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적고 그것들을 하나 하나 이뤄내며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보겠다.
논의점
RAS의 원리가 유튜브, SNS의 알고리즘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동료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