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내집마련 목표
다른 참여자들과 달리,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집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먼저 생각해야한다.
1) 현재 가지고 있는 빌라 1채와 오피스텔 3채를 어떻게 할지 먼저 고민하고, 세무사 상담을 진행한다.
- 18년 3월부터 임대사업자로 묶여있던 빌라 1채(마포구 용강동)와
오피스텔 3채(중구 황학동 2채, 금천구 독산동 1채)가 26년 3월로 모두 임대 의무기간을 채운만큼,
이제는 이를 처분하고 제대로 된 아파트 1채로 갈아타고자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 그런 와중에 중구 황학동의 경우 재개발 이슈가 있는 관계로, 오피스텔은 보유하고 가져가는 것이 나을지,
대출 규제 등에 있어 이러한 사항이 내게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가는 것이 나을지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기에, 가장 먼저 세무사를 8월 중 3명이상 만나서 매도를 하는 것이 나을지, 매도를 해야한다면
매도순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 등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 8/19 투자코칭 신청을 꼭 성공해서 내용 또한 함께 점검을 받고자 합니다.
2) 올해 하반기 내로 내 집 마련 도전
- 위 상황들이 정리가 된다면, 늦어도 올해 안으로 내 집 마련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 이를 위해 3개 지역을 고민하게 되었고, 지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안양시 동안구와 만안구,
: 구로구 개봉동
: 광명시 하안동까지 내집 마련 보고서 작성을 진행해볼 예정이며,
향후 더 욕심을 부린다면, 산본과 서울 강서구까지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 평촌 내 단지 2개 이상
- 구로구 개봉 및 고척 인근 2개 이상
- 광명시 하안동 2개 이상 목표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 18년도 이전에 분명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이를 확인하지 못했고 그 결과 내가 원하는 곳들이 어마무시하게
가격이 오르는 것만을 보았는데, 또 다시 상승장의 분위기라 이야기 하시는 점이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더 늦지 않게 나의 상황에 맞는 내집은 어디인지 확인하고 꼭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생초나 신생아 대출 등 대출 규제에 있어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조원분들과는 달리,
저는 일반대출만이 가능하고 이로인해 LTV가 40%라는 한계점, 그리고 빌라와 오피스텔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필요하다면 신용대출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잘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욕심을 더 부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내 예산안에서 좋은 입지를 확인 해야한다는 점을
냉정하게 고민해야겠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