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 10년 전, 결혼을 앞두고 제 의지는 아니었지만 빌라 임대사업자(오피스텔3, 빌라 1)로 첫발을 내딛었고,
그 중 영등포 위치한 빌라를 한 채 매수 후 신혼집으로 6년을 살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어느 정도 살다가 이사를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빌라는 2억3천, 바로 옆 20년 된 25평 아파트는 3억 6천이면 구입이 가능하던 시기였으니까요.
하지만 이후, 18년도부터 이어진 부동산 대폭등기에 갇힌 상태로 한없이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에
하릴없이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빌라의 가격은 그대로, 25평 아파트는 최근 14억까지 올라
10억 이상의 가격차가 발생한 것을 보고 누굴 원망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속만 타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가진 빌라, 오피스텔을 전부 처분하고 싶어 알아본 결과, 의무임대기간을 채우지 않을 경우
한 채당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다는 말에 좌절하였고 또 그렇게 지금까지 의무기간을
채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임대사업자로 의무임대기간을 다 채운 올해.
이제 어찌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들고 있던 요즘. 지인 분을 통해 월급쟁이부자들 강의를 통해 집을
매도하신 분이 주위에 있단 말씀을 들었고, 언제까지 전세집에 살 수는 없겠다라는 생각에,
가능하다면 지금이라도 아니라면 가까운 시일 내 제대로 된, 서울에 위치한 내집 = 아파트를
꼭 한 채 가져보자는 생각에 이번 강의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첫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제가 집을 사지 못해 아쉬워했던 10년 전의 시점이 현실적인 서울 아파트
최적의 매수 시기였다는 것, 그리고 강의 사례에 나오는 지인들 중 한 분의 사연이 저와 같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아 저 때 부동산을 나도 더 공부하고 알았더라면.. 지난 10년을 이렇게 어렵게
보내진 않았겠구나라는 아쉬움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러한 상황을 잊고, 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겠구나라는
희망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금 당장이던 가까운 시일 내건 꼭 내 집 마련을 위한 상황과 계획을
잘 세워보고자 합니다.
‘할 수 있는 것만 잘하라’ ‘적극성을 가지라’ 는 말씀대로 잘 해보겠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우선, 제가 처한 상황을 잘 더 정리하고 내집 마련 보고서 계획을 통해 실제로 제가 매수가 가능한 곳은
어디인지확인 및 계획을 수립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시점에서 진입 가능한 곳은 어디인지 잘 탐색,
고민해보겠습니다. 더불어, 제가 무주택자가 아닌 현 상황은 어떻게 해야할지도 함께 더 생각하겠습니다.
지난 10년 간 고민만 하던 제 자신이 아쉽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해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조별 모임을 통해서도 이러한 내용들을 함께 잘 공유해보겠습니다.
저와 함께 해주실 63기 54조!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