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
강의를 필사하는 분들을 몇번 보긴 했는데 지금껏 필사 할 시도도 해본적이 없었다.
초반 월부 강의를 듣기 시작했을땐 너무 긴 강의를 빠르게 수강해야한다는 생각에 1.2배 1.5배로 들었었다. 듣고 복습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들었지만 복습한적은 한번도 없었고 빠르게 들은 만큼 기억에 오래 남기 어려웠던것 같다. 그래서 천천히 듣고 놓친부분, 이해안가는 부분은 앞으로 다시 돌려서 듣거나 메모하면서 듣기 시작했다. 수강후기를 쓸때 많은 도움은 되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졸았던 적이 많았다 .. 💤
이번 자모님 강의에서 자모님은 항상 필사를 하셨고 지금도 필사후 프린트해서 읽는다 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처음으로 필사를 하기 시작했다. 강의가 흡수되는 양이 달랐다.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밀도 높은 강의를 수강하는 느낌이였다.
이번 서투기 강의 4주 모두 필사 할 예정이다.
임보는 어려워해도 임장은 재밌어해서 분임 단임까지는 재밌게 하는데 매임이 항상 아쉬웠다. 그걸 어떻게 아시고 이번달엔 매임을 원씽으로 10건이상 보라고 하셨다. 당장 이번주부터 매임 10건 이상 보기! 다른 조원분들도 같은 원씽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함께 지켜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