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0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앞 장에서 설명했듯 RAS에는 내장형 GPS가 있어서 어디로 갈지만 정하면 RAS가 알아서 내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준다. 목표가 아니라 방법에만 골몰하면 용기를 잃기 쉽다. 당장은 목표를 이룰 방법을 알 수 없다. 당장은 필요한 스킬이 없다. 또 필요한 여건이 조성되지 않았다. 용기를 잃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용기 잃은 사람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다.
>> 부모님 보유 아파트 세금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용을 써보다, 오히려 나 때문에 자산을 잃는 것은 아닐까 싶어 용기를 잃은 나 자신에게 현재 필요했던 구절!
p. 56 완벽한 배우자의 이미지를 마음에 그리자. 가령 탄탄한 체격, 밝고 긍정적인 사고, 유머감각, 맑은 눈을 가진 호감가는 남성. 그리고 이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과만 데이트한다. >> 하하
p. 76 심리적으로 감당 가능한 작은 단계로 목표를 쪼개는 것이 요령이고 관건이다. 그래야 최종 목표의 덩치에 주눅 들지 않고 계획한 일에 자신있게 집중할 수 있다.
>> 보이 멘토님이 1억을 모으는 게 어렵다면 1억을 잘게 쪼개라고 하셨던 글이 생각난다. 목표에 주눅 들지 말고, 차근차근 달성/대응해 보자!
p.167 가장 흔한 부정문
‘한번 해보기는 할게’와 ‘시간이 없다’ ‘너무 바쁘다’ 같은 문장들도 패배자들의 습관성 부정적 확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간이 없다’는 ‘개가 내 숙제를 먹어 버렸어요’의 어른 버전이다. ‘해보기는 할게’는 습관성 저성과자의 전유물이다. 저성과자들은 자신에게 성공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이런 식으로 사전 통보한다.
>> 보이 멘토님이 단톡방에 오늘 올라온 3강을 오늘·내일 일정에서 우선순위 1번으로 잡아주라고 말씀 주셨는데, 이에 대한 대답으로 “그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한 나 자신… 거의 패배자들의 습관성 부정적 확언을 쓰고 있었던 거 였나, 부끄러워진다. 오늘은 지나갔으니 무조건 내일 일정에서 우선순위 1번으로 잡겠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00~101 나를 돌아 버리게 하는 직원이나 고객이 있는가? 이기적이고 발암성 말을 일삼는 친구가 있는가?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호구로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다 내가 키운 괴물들이다. 내가 그 괴물들을 내 인생에 끌어들였고, 내쫓지 않았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어쩌면 내 잘못이다. 그들이 나의 사생활이나 직장생활에 얽혀있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내가 그들을 골랐고, 내가 머물게 했다. 그런 선택을 한 것도 그런 생각에 젖은 것도 나였다. 내가 장본인이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나의 창조물이다.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있게 된 핑계를 자신과 남들에게 발전소처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도 나다. ~ 나의 어떤 행동이 이런 결과를 낳았나? 나의 어떤 사고방식이 이런 상황을 불렀나? 그동안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떤 말을 했고 어떤 말을 하지 못했기에 이 사람이 이런 반응과 태도를 보일까? 나의 어떤 믿음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나? 지금과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p.120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을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허맏ㅁ과 불평을 일삼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생각이 들면 속히 그 무리를 떠나라. 그 사람들과 한 묶음으로 얽히지 말자. 이 무리를 선택한 것이 나라는 것을 인정하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보다 긍정적인 무리를 선택하면 된다. 낌새가 좋지 않은 모든 것에서 벗어나라. 스스로에게 그럴 권한을 주자. 누구에게도 어떤 해명도 할 필요 없다. 내 마음속 목소리를 믿자. 이 상황과 사람들을 내 인생으로 불러들인 사람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끌어들이는 사람도 나고, 싫으면 떠나는 사람도 나다. 이제부터는 내 인생에 내가 원하는 것만, 내게 자격이 있는 이들만 두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은 빠를수록 좋다.
>> 끊어냈어야 할 인물을 정리하고 나니,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삶이 좀 더 긍정적이 되는 듯 하다. 다만 이 글을 읽으며, 내 인생에 그렇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인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인물은 나의 머리와 감정을 이렇게 복잡하게 할 수 있었던 거구나 싶어졌다.
p.174 백만장자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번째 백만장자가 되고, 빈털터리 5명과 어울려 다니면 여섯 번째 빈털터리가 된다. ~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추구한다면, 냉소적인 사람, 남의 꿈에 찬물을 끼얹는 사람,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 중간만 가면 잘하는 거라고 믿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허튼소리를 걸러 듣고 흘려들을 수 있는 자신감과 배짱이 생길 때까지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내가 원하는 곳에 이르도록 격려하고, 내가 거기 이르렀을 때 박수를 보내주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는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결정이 필요하다.
>> 아쉬운 감이 있지만, 다시 생각해도 나에게 해가되는 그 친구를 끊어낸 것은 너무 잘 한 일이다.
p.182 평균 성공비율 파악하기
전화 연결이 된 잠재 고객 10명 중 평균 5명이 나를 만나는 데 동의했다. 그중 1명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내가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4명이었다. 그중 상품 설명까지 가는 경우는 3건이었고, 그중 1건이 계약 성사로 이어져 평균 300달러의 계약 수수료가 생겼다. 전화 연결 1건당 30달러를 버는 셈이었다. (10:5:4:3:1)
>> 10번의 시도 중 1건의 성공한다는 성공비율을 안다면, 9번의 실패의 경험이 결코 고통스럽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10번째에는 성공하기 때문에, 그 수익, 성과를 10회로 N빵하여 생각하자!
✅ 나에게 적용할 점
p.169 성공하는 습관을 갖기!
남들을 칭찬하기, 용서하기, 성공을 응원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기, 매사 감사한 마음을 갖기, 아이디어를 화제로 삼기, 매일 책을 읽기, 할 일 목록을 만들기, 끊임없이 배우기, 남의 공을 인정하기, 실패의 책임을 인정하기, 정보와 생각을 나누기, 변화를 기대하고 환영하기,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기! >> 이거 전부 월부에서 하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