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생애최초 신혼집을 알아보고 드디어 집계약을 앞두고 있다가
생각치도 못한 문제가 생겨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카페에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저희 현황을 말씀드릴게요
예비 신혼부부이나 혼인신고 X
남편 단독명의로 보금자리론 생애최초 대출 실행 예정
가계약 걸려고 한 매물은 6억 아파트
현금 약 2.2억+대출 약 3.8억 실행 예정이었습니다.
마침 조건에 맞는 매물이 있어
계약을 실행하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이 매물은
최근에 상속등기 되어 아들 2분께서 공동명의로 변경된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형제 중 형 분께서 신용불량자 (사업하다 망했다고 하네요) 통장이용 불가라고 합니다.
동생은 정상 거래가 가능하구요.
부동산 사장님 말로는
계약금은 은행에서 수표를 받아 영수증 처리 하면 되는데 <- 이거도 믿어도 되는건가요?? ㅠㅠ
보금자리론 대출이 가능한지는 확인이 필요할 거 같다고 합니다.
일반 은행의 경우에는 은행 법무사가 매도인의 채권자에게? 바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지기도 한다는데
생애최초 매매를 앞두고 있는 저에게는
모든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불안해 지네요 ㅠㅠ
지인들은 굳이 그런 집을 거래해야 하는거냐는 말도 나오구요..
만약 수표로 계약금을 하고 보금자리론을 진행했는데
그 사이에 매도인 형이 추가 담보대출을 일으키면 어쩌지? 이런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기도 하구요;...
하필 은행이 닫아서 은행은 내일 이후에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HF에서는 은행에 물어보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ㅠㅠ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