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85p - 우리가 들이는 노력이나 시간의 20퍼센트가 우리 행복의 80퍼센트를 만든다. 바꿔 말하면 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고 있다.
80/20 법칙은 생활 곳곳에서 나타난다. 성과의 80퍼센트가 노력의 20퍼센트에서 나오거나(80/20), 반대로 성과의 20퍼센트가 노력의 80퍼센트에서 나온다(20/80). 사람들 대다수는 후자의 경우에 속한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상 20이다. 20에 80의 노력을 해야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중요한 20을 찾아내는 노력보다 모든 것들에 100의 노력을 하려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정리해야 한다. 그것이 더 시급한 일이고 나머지 일들에 같은 노력을 들여서는 안된다. 나도 주기적으로 내가 20이라는 큰 방향을 잘 잡고 가고 있는지 명확하게 돌아볼 것. 주기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나만의 리마인드 시스템을 만들 것. 그리고 큰 흐름에서 방향을 잘 잡아나갈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37p - 종이에 생각을 옮겨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는 것은 생각 하나하나를 독립적 결정체로 굳혀서 다른 생각들과 분리해 숙고하게 해 준다. 목록을 만든 다음 거기 적힌 항목들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가져 보자. 처음에는 중요해 보였던 것들이 빛을 잃기도 하고, 반대로 처음에는 미미하고 시시해 보였던 것들이 흥미진진하게 부각되기도 한다.
38p - 목표를 쓰는 것은 RAS에 발동을 거는 것과 같다.
40P - 미국의 3퍼센트가 목표와 계획을 글로 확실하게 써 놓는다.
3퍼센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느낀 점]
종이에 글을 쓰는 작업은 내 머릿속에도 관련 생각들에 대한 정체성을 명확히 정리하는 작업. 누군가 질문했을 때 답변을 하는 순간에도, 관련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을 명확히 정리하는 작업도 모두 나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만든다.
누가 어디서 어떤 질문을 하든 그 질문에 대해 생각해봤고 글로 정리해봤다면 자신 있게 나의 정리된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게 된다.
목표를 명확히 써야한다.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너나위님에게 배웠던 포스트잇에 올해 목표를 다시 적고 핸드폰 뒤에 넣어보았다. 이 작업을 통해 더욱 자주 올해 이루어야할 단기 목표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미국의 3퍼센트만이 목표와 계획을 글로 확실하게 써 놓는다. 그 적은 사람들이 엄청난 성공을 이룬다. 3퍼센트는 대중이 아닌 사람.
3퍼센트에 대한 이야기는 195p 암에 관한 이야기에서도 나온다. 암에 걸렸으나 20퍼센트가 2년 이내 사망, 50퍼센트가 3년 내에 사망할 때 80을 넘겨 살다가 다른 이유로 사망하는 인원이 바로 3퍼센트.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부분은 바로 3퍼센트 그룹에 속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이 하는 것들과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 이유를 연구하고 그대로 실천했다고 말한다.
공식이 있는 것. 성공하는 성공 비율이 정해져 있는 것. 월부에서도 성공한 극소수. 그리고 너바나 멘토님을 포함한 순자산 50억 이상을 이룬 사람들. 그들은 결코 대중이 아니다. 그러니 내가 같은 수준의 자산을 갖고자 한다면 당연히 연구해야하고 따라해야할 대상은 그 3퍼센트가 되는 것이다.
3퍼센트가 되기 위해 10억에서 30억, 30억에서 50억, 50억에서 100억 구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길을 구체화하고 꾸준히 걸어야 한다.
그들이 이뤄낸 성공 공식을 그대로 실천해내는 것. 말이 아닌 행동을 따라가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내가 갖고 있는 1등 공식과 매우 비슷하다. 1등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그것이 그 길에서 1등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기록하고 가시화하고 구체화하고 정말 우리가 열반스쿨에서 여러 정규강의에서 배운 것들에 관한 내용이 RAS라는 개념을 통해 나온다.
구체적인 목표들을 글로 정확하게 써보며 세우고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내 주변에 많은 곳들에 그것을 가시화해서 자꾸 떠올리고 가상으로도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을 계속해서 노력하는 작업은 결국 나의 RAS가 나의 미래를 그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현재 구체화된 작업이 좀 더 필요하며 큰 방향(20)을 잡아가는 것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목표와 기간을 좀 더 구체화시키고 큰 방향에 대해 주기적인 고민을 통해 방향을 명확히 잡아 꾸준히 노를 저어갈 것이다.
어차피 내 무의식이 꿈꾸는 세상은 현실이 된다. 확고한 믿음으로 꾸준함으로 밀고 나가면서 오늘 하루에 충실할뿐.
개즐소충, 개처럼 즐겁게 소처럼 충실하게
3감하며 살고 3불하지 말자. 정말 부자들의 언어는 너무 비슷하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은 내가 해낼 원칙이며 나는 여기서 말하는 3퍼센트가 꼭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