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의 배낭여행가입니다.
예전에 이 책이 돈독모로 선정이 됐을때 돈독모 신청을 놓쳐서 독서모임은 못했지만, 그래도 읽기는 했던것 같습니다. RAS에 대한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기관리론과 비슷한 내용도 있고, 현재 제 상황에서 적용하면 좋을점들이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오디오북으로 읽었지만, 실제로 책을 사서 여러번 읽어도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AS의 비밀
원하는 바를 머리에 명료하게 새기고 진정으로 소망하면 그것을 성취하게 된다.
사람은 그가 온종일 생각하는 대로 된다. 목표와 목적이 수립되면 RAS가 그리로 연결된 것을 알아서 선별해준다. 내 마음을 지배하는 생각이나 믿음에 부합하는 패턴들만 뽑아 갖다 바친다. → 부정적인 생각을 접고 긍정적인 생각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이유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어떻게 (x)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채 생을 마감한다.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함.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적어도 10-20개) Ras가 어떻게 이룰지는 찾을 것. 무엇을만 잘 결정해주면 된다!
목표 노트 만들기 (우리의 목표, 배우고 싶은 것들, 배우고 싶은 악기) 손으로 쓰기– 많은 목표가 있어야 해보고 별로인 일은 버릴 수 있다. 목표 목록을 읽고 또 읽어보면 각 항목이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지 여부가 선명해진다.
찾는 방법: 과거 내가 열중한 일이 있었나? 기회가 되면 보수 없이도 하고 싶은 일이 있었나? 있다면 무엇인가? 과거를 돌아볼 것. 내 관심을 사로잡았던 것은? 나를 흥분시켰던 것은? 내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고 나를 뿌듯함으로 채웠던 것은? 나의 인생 미션 또는 진정한 커리어는? 내 열정과 닿아있는 것이 소명이다.
잡(JOB)은 파산을 겨우 면한 상태(just over broke)를 뜻한다.
BM 무엇을 원하는지 찾을 것. 위에 찾는 방법대로 고민해보고 목표를 쓰고 그 옆에 데드라인도 함께 쓸 것 (지금 생각나는건, 누군가 도와주고 상담해주고 해결책을 찾아주고. 이런 일이 너무 좋다.)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with 데드라인
종이를 세칸으로 나눠, 목표를 세가지로 분류. (데드라인드도 써)
A는 시급히 달성해야하거나 내게 가장 의미가 큰 항목 B는 역시 중요하지만 막상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 전에 좀 생각할 여지가 있는 항목. C는 흥미를 유발하고 도전의식을 부르지만 A, B로 경상되려면 지금보다 많은 정보와 동기요인이 필요한 항목. 즉 흥미롭고 매력적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저 가능성에 그치는 아이디어들.
A, B칸의 항목들을 가장 끌리는 순서대로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함. 날짜, 기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함.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후회 5가지: 왜 행복하려고 하지 않았나? 친구들과 연락하고 살걸 (모든 것이 사랑과 관계로 귀결됨),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그렇게까지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내 인생이 아닌 타인의 기대에만 충실했다.
BM 친구와 관계를 소홀히 하지 말자. 지금 너무 결과위주로 매물된 느낌이다.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좋은 데드라인의 세가지 조건: 현실적, 빠듯할 것,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투자에서도 비슷하다. 강한자가 오래 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는 사람이 강한 자. 목표를 이룰 때까지 그만두지 않는 것이 중요.
타인의 조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사실을 사실로 인정한다. 상대가 의견을 말할 권리를 인정한다.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생각과 태도다.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BM 나를 바꾸고 싶은 부분, 잘하고 싶은 것을 10가지 적어보기.
시각화는 뇌를 훈련시켜 수행력을 높임.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함.
확언의 힘: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은 아예 생각을 하지 말자. 처지와 상황에 상관없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단언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부정적인 말을 하면 이를 긍정으로 바꾸려고 하자.
BM 요즘 너무 부정적이다. 부정적인 말을 할때마다 이를 긍정으로 바꾸자. 확언의 힘은 익히 잘 알고 있다. 원하는 바를 말하자. 그리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시각화하자.
인간의 마음은 늑대 두마리의 싸움터란다. 한마리는 악이야. 분노, 질투,탐욕, 적개심, 열등감, 거짓말, 자만심을 일으키지. 다른 하나는 선이야. 평화, 희망, 기쁨, 사랑, 겸허, 친절, 공감, 진실을 만든단다. 어떤 늑대가 이기는지는 네가 먹이를 주는 쪽이란다.
확률게임
대부분 자신의 음악을 속에 품은채로 죽는다. 삶의 준비만 하다가 삶의 시간이 바닥나고 만다. à 솔직히 이렇게 죽을까봐 무서웠던 말. 내가 원하는 인생이 뭔지 목표 리스트 적으면서 알아봐야겠다.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른다. 이렇게 사는대로 살다간 이대로 죽겠다.
암이 걸렸는데 이를 극복해냈다는게 사실 좀 말이 안된다는 느낌도 들었고, 사람의 정신이 저렇게 육체를 다 지배할 정도로 강한가 싶기도 했다. 그럼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수많은 암환자들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렇게 죽는걸까?
임신성공에 대한 에피소드도 저게 가능한가 싶었다.
웃음이 만병통치약
한참 격렬하게 웃으면 마약 없이도 일시적으로 마약에 취한 상태가 된다. 건강은 결국 감정의 영향을 받는다.
- 웃음을 잃은지 좀 된듯 하다. 업무시간엔 동료들 보다는 업무를 빨리 끝내고 하원하러 가야한다는 생각에, 그리고 야근을 하면 투자공부 못하니까 그런 생각속에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듯 하다. 이 문구를 보는데 너무 무표정인 내 얼굴을 보고 의도적으로라도 웃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교통체증으로 화를 내는건 내 자유다. 화를 낸다고 도로가 뚫리는건 아니다. 결국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간극이 있다. 그 현상을 어떻게 볼지는 내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다.
요즘 정부 정책들을 보면 좀 할말을 잃게 만들고 가끔 화가 나는데 과연 이게 화낸다고 될일은 아닌듯 하다. 어차피 화낸다고 정책이 바뀌는것도 아니니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내 머릿속을 공짜로 차지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같다.
두려움과 걱정 극복
인생은 좋든 싫든 우리 위로 온갖 종류의 흙을 퍼붓는다. 원래 그런것이다. 수령에서 빠져나오는 요령은 흙을 털어버리고 그것을 발판 삼아 조금씩 올라오는 것이다.
걱정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을 비는 것과 같다. 결국 걱정은 원하지 않는 일을 시각화 하는 것이라는 말에서 의도적으로 걱정보다는 그 걱정과 반대로 일이 잘 풀렸을떄를 상상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최악의 실패로 보였던 것의 한 걸음 밖에 최대의 성공이 있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그 짤이 생각났다. 조금만 한걸음만 더 가면 성공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세가지 방법은 잠시 휴식을 취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한다. 기본으로 돌아간다.
불안과 긴장에는 숙면, 즐거운 식사, 산책이 3대 치료법이다.
BM 앤서니 로빈스, 브라이언 트레이스, 앨런 피즈의 동기부여 강연 동영상 들어볼 것.
두려움 FEAR는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 증거의 약자다.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
포기 금지, 좌절 금지
승자는 한번도 지지않은 사람이 아니다. 한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다.
넘어졌다고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넘어진 후 일어나지 않아서 실패한다.
화살은 시위를 뒤로 당겨야 쏠수 있다. 인생이 나를 난관이라는 시위에 걸어 뒤로 당기는가? 그건 엄청난 힘으로 나를 발사하기 직전이라는 뜻이다. → 굉장히 위로가 됐던 말이다. 이렇게 힘든건 내가 성장하고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명확하게 목표를 정의해 종이에 적고, 중요도와 실행 가능성을 고려해 A, B< C로 나누고 A칸의 목표를 데드라인을 정한다. 그럼 어떻게가 사방에서 보이기 시작할 것. 계획을 세운다음에는 남들의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밀고 나간다. 목표로 가는 여정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습관들을 익히고, 긍정형 확언과 시각화를 활용한다. 무슨일이 닥치든 낙관과 유머를 놓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