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32. 거절의 공포
- 특히 전진하는 사람에게 많이 일어난다.
왜 이 구절이 나에게 인상 깊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지난 3개월 간 학교를 진행하면서
몰입을 하다보니 가정에 소홀했었습니다. 학교와 동시에 태어난 아이였기에 아내는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내가 양보해준 시간에서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 해보려고 했으나, 그 구간마다 거절의 메세지가 다가왔습니다.
“나 학교 한번 더 해보고 싶어…” > “3개월 이후에 쉰다고 하지 않았어?"
원래의 저라면 아내의 성격과 힘든 상황을 알기에 물어보지 않고 넘어갔을텐데,
물어보고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보니 내가 지금 당장은 못하더라도, 다음에 하면 되겠다.
그러면 앞으로의 3개월은 가정에 집중하고, 다음에 도전을 해볼 수 있도록 밑바탕을 잘 다지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침 책을 보니, 전진한 사람에게 거절이 많이 일어났다는 것을 보고 “나 혼자서 타협하지 않고 도전해보려고 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RAS : 내가 생각한대로, 좋은 기억을 이미지로 담아서 생각 > 실천 ,행동하기!
✅ 나에게 적용할 점
- 목표는 항상 쪼개고 데드라인 셀프 설정하기 → 항상 목표가 크기에 첫 진입이 어려움
- 파레토 : 하는 행동이 아웃풋으로 자동연결 될 수 있도록 의미있는 것 하기.
- 포기하지 않기 : 우선순위 새겨서 행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