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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산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음.

지금 보고 있는 단지가 ‘평형은 작지만 위치가 좋은 곳 vs 평형은 크지만 교통이 불편한 곳’ 이렇게 있었는데, 1인 가구임에도 불구하고 평형이 더 큰게 좋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었음.

하지만 내 작은 예산에서는 교통, 위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 보태보태병이 걸려서 더 좋은 것을 찾으려고 무리하려 했던 것 같음. 그 무리하려는 노력으로 오히려 악수를 둘 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됨.

우선순위 중요한 가치가 있는 단지를 정해놓고도 괜히 혹시나 환경? 혹시나 학군? 이런 부수적인 것에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함

 

일단 지금 내 자금 내외에서 볼 수 있는 단지를 정하고 →임장을 가 보고 →대출을 정확히 확인 해 보고 매수를 결정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요즘 뉴스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 어쩌구 하는 말에 마음이 술렁술렁 했는데 사실 나랑은 전.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게되었음^^…..ㅋ

쓸데없는 것에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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