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는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의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듣고 왔습니다.
왠지 차분하고 진지한 분이실거라는
저의 예상과는 달리, (닉네임에서 느껴지는 진중함)
유쾌하게 강의를 해주셔서 즐겁게 들었습니다.
입지 가치와 상품 가치에 대한 부분,
3대 직장과는 멀어도
특정 업무지구까지의 거리가
압도적으로 가까운 지역에 대한 평가,
호재를 어떻게 볼 것인가,
그 지역뿐 아니라 주변도 봐야하는 이유 등
기초 강의에서 배웠던 내용의 연장선에서
확장 개념으로
단지 가치를 해석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좁았던 시야가 열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이걸 적용해야 진정한 확장..^^
급지가 다른 단지의 비교평가에 대한 부분도
예시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알려주셔서
실제 비교 평가 시
참고하여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단식 방2개와 복도식 방3개의 가격 비교해주실 때,
저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진담 튜터님이 직접 하나하나 해보신 걸 보고,
'이걸 진짜 해봤다고?' 하는 신기함에 경악하고... 😆
궁금한 게 생기면
동료, 튜터님, 멘토님들께 물어볼 생각만 했는데,
직접 확인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입지 가치 평가 요소 중
직장, 교통이 핵심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에만 집중하느라
다른 가치는 너무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분임 후에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웠던,
지금 임장 지역의 선호 요소를 파악하는데도
이번 강의가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적용할 점>
ㅡ 이번 임장지 선호 평가 시, 착공된 호재를 반영해서 평가하기
ㅡ핵심 가치가 너무 달라서, 선호를 알 수 없는 두 지역을 비교할 때, 그 주변지역도 함께 보고 평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