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띠아띠아해 입니다:)
실전준비반 74기 수강 중 운 좋게 '강사와의 만남'에 선정되는 행운을 얻어, 너무나 많이 배우고 행복했던 시간을 후기로 남깁니다.
금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아이를 하원 시킨 후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강의장으로 향했습니다. 첫 '강사와의 만남'이라 가는 길 내내 너무나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역삼역에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소나기가 쏟아져 발이 묶이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비록 비를 쫄딱 맞고 이동했지만, 강사님들을 뵙는다는 설렘 덕분인지 발걸음만큼은 그저 가볍기만 했습니다.
강의장에 도착해 반가운 아속 조장님을 뵙고 어려운 시기 마음을 잡게 해주셨던 감사함을 전하고 근황 토크도 나누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기다리던 김인턴 강사님과 윤이나 강사님께서 등장하셨습니다. 두 분을 실물로 뵙게 되다니 꿈만 같던 순간이었습니다. 실물 미남. 미녀🥹💛
배정받은 동료들과 함께 윤이나 강사님의 진솔한 Q&A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개개인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슴에 깊이 와닿았던 주옥같은 말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개인의 상황이 다를 수 있기에, 누군가에게는 최선의 단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 있다.”
“나만의 꿈의 단지 찾아보기!”
“내 바구니에 썩은 사과를 담아 좋은 사과를 망치지 않도록, 먼저 실력을 탄탄하게 쌓아야 한다.”
그동안 강의를 더 열심히 듣지 않았던 것이 후회될 정도로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ㅜㅜ앞으로 더 열심히 강의와 조모임에 임하여 이런 소중한 기회를 다시 잡을 수 있도록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질의응답이 끝난 후에는 강사님들과 함께 기념사진까지 야무지게 촬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두 분 강사님께서 주신 응원과 좋은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투자자로 당당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김인턴 강사님, 윤이나 강사님💕
좋은 자리와 기회를 마련해주신 샤샤 튜터님🫶
함께해 주신 모든 동료분들❤️
진심으로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