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32기 뜨거운 태양을 이(2)기는 일(1) 네뜨] 2주차 강의 후기 "멋이 중헌디🐦🔥"
26.08.14 (수정됨)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네뜨입니다.
8.3세제개편 => 나는 종부세를 낼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과세표준이 6억을 넘은 1~2주택자가 증세인데
가진 자산의 공시지가를 다합쳐서 12.5억이 됬을때 증세다 .
나는 아직 6억정도 밖에 가지지 못했으니 보유세는 아직 걱정할 타이밍이 아니다. 무엇보다 보유세를 낼 정도의 자산을 가지는게 더 좋다.
세금은 소득이 있는 곳에 내는 것이니까. 세금을 낼 걱정보다 자산을 더 쌓아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자
종부세 걱정은 잠시 넣어두고 취득세, 양도세고민을 좀더 한다.
2. 갈아타기 루트는 수원-수지-분당-강남
해당 지역들은 강남을 제외하고 앞마당이다.
중원/수정구를 앞마당을 만들어 동남권역 갈아타기 테크트리를 완성하고 트레킹한다.
현재 거주지를 제외하고 분당과 강남권역에서 갈아타기 희망 단지 5개를 추린다.
토허제가 풀려 투자가 가능한 시기를 위하여 마포, 영등포 앞마당을 만든다
3. 비교평가는 세밀한 1,2위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이건 아닌 3등을 떨궈내는 것 => 1등뽑기에 집착하지 않는다.
: 쌍두마차들은 둘다 인정해주도록 하자
4. 마포, 성동에서 중요시 하는 선호요소가 다름을 알고 현재 임장지에 적용한다. ( feat.멋이 중헌디)
=지금 임장지는 동작구로 교통과 뉴타운이 중요한 지역이다. 1등은 흑석인건 알겠는데 사당과 상도중 어느 생활권을 우위로 두어야 하는지 헷갈렸다.
상도가 아파트 단지에서 역으로 더 가깝고 사당은 역으로 부터 상대적으로 먼 단지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작구의 선호요소는 교통이고. 서울을 땅으로 보자면 상도보다 사당이 강남으로 부터 한걸음 더 가깝다. 평지는 동작의 중요 고려 요소가 아니다. 왕십리가 평지에 2호선 뉴타운을 가졌지만 성동구의 1등 생활권이 아닌 것처럼 사당도 언덕에 구축이고 멀지만 땅이 방배에 붙어 있다. 그래서 사당이 상도보다 상위 생활권이다.
5. 강의를 들으면서 1강에서 기억에 남았던 말과 겹치는 문구가 있었다.
“감수하는 마음”
1강 자모님 강의에서는" 근거를 가지고, 선택을하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고, 보유하라." 라는 말을 남겼다.
2강 잔쟈니님 강의에서는 그게 감수하는 마음이다.
내돈이 0이라서 이 단지를 선택했으면 그에 따른 편익은 이것이고 감수해야 할 부분은 이것이다. 현재 시장에서 덜 오른단지는 오른 단지보다 덜 선호하는 단지일수 있다. 저렴하게 하는 것을 테이킹 했으면 늦게 오르는 것을 감수한다.
현재 시장에서 많이 오른 단지는 샀으면 가격이 보합하거나, 떨어질 수있다는 점을 감수하라.
투자시장에 오래 있으면 보는것이 비슷해 지나보다. 그 비슷한 눈을 가지기 위해 시장을 떠나지 않고 계속 있어야겠다. 최소한 서투기 강의는 1년에 1번씩은 꼭 듣겠다 .
**교안을 출력하여, 자리에 앉아서 이어폰 귀에 꽂고 각잡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다시 한번 교안을 보면서 복습하니 배운 내용이 방대하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비엠을 다 적어도 다 실행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후기를 제출하면 임보를 켜고 시세그룹핑을 하겠습니다. 강의에서 나온것처럼 84와 59를 한판에 넣고 후보 금액대에서 생활권 비교, 생활권내 위상 비교후, 아닌 것들 제외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단지에 전화걸어 매임하겠습니다.
서투기 개강전에는 에너지가 바닥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이 늘고 무기력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동료들을 만나고, 수강료의 가치를 생각하면서 아깝지 않게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움직이게 하고 노력하게 하고 에너지를 주는 강의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