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알게된 점
- 방갯수 평형에 꽂히지 말고 그 집에 살고 싶은 사람들의 선호도를 생각해야 함
- 분임 투자범위 설정 / 입지분석 투자 키워드 파악 / 단임 단분때 투자 우선순위 이해
- 장기보유의 관점 = 강남1시간 이내 AND 주요 업무지구 1시간 이내
- 안양시 베드타운 특징이 있었는데 과천 지정타라는 주요 업무지구 생기면서 의왕시 입장에서는 교통호재에 직장호재까지 생긴 것
- 만안구는 원래 북으로 가는 수요보다 동으로 가는 (판교) 수요가 커서 월판선이 더 큰 호재
- 서울 수도권은 전고점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그래프를 보지 않고 가치만을 따져야 한다
- 내가 보고 있는 단지 옆으로 주변 단지 사람들이 지나가냐가 중요
- 환경에서는 무해한 느낌이 드는게 중요하다
-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 넓게 봐야한다
- 가격차이에 꽂히지 말고 신축이어서 5억 차이나는구낭 해도 된다, 지역내 비교평가 시 가격고정을 많이 할 것
-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는 두급지 이상 차이가 나면 땅의 가치를 먼저 볼 것
- 급지를 뛰어넘는 생활권, 급지를 뛰어넘는 단지가 분명 존재한다. 특히 입지에서 교통이나 환경이 아주 뛰어난 경우
적용할 점
- 분위기 임장 시 느낌이 아닌 모든 지역에 일괄 적용되는 기준으로 (사람 상권 도보 ) 정리하고 (비교평가 연결)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Pass Fail 개념으로 덜어야 할 것에 집중한다
(Ex. Pass 는 주말에 편하게 돈쓰는 상권 Fail 은 만취한 아저씨 늘어진 옷) - 시세그룹핑에 생각이 틀릴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생각을 남기기
- 시세지도에 단지 우선순위를 타임어택으로 후다닥 넣기, 시세 형성요소도 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