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 임보, 비교평가의 모든 것 - 진심을담아서님 2강 후기 [열반스쿨 실전반 36기 딩동댕! 튜터님과 함께라면 우ㄹ1보다 더 뜨9ㅓ울 수 없조 찡아찡]
26.08.15 (수정됨)
안녕하세요?
나 자신을 지키는 투자자 찡아찡입니다 : )
임장과 임장보고서 쓰는 법을
ㅍ제대로 배울 수 있는 실전반,
진담 튜터님께서는 2주차 강의에서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방대한 인사이트를 담아주셨습니다.
‘진심을 담아서’ 강의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애매한 것을 잘 가를 수 있는 정도
어느덧 임장과 임보가 익숙해진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강의를 듣는 내내 더 잘 하려고 하기 보다는
늘 편한 대로만 하지 않았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번 다른 임장 지역을 설레는 마음으로 가지만
이곳에서 중요한 입지 가치는 이것이겠구나!
감을 잡은 것 같으면서도 헤매는 구간이 생기곤 합니다.
튜터님께서는 투자 범위에서 우선순위를 가기 위해
키워드를 고르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교통, 학군, 환경을 넘어서
여기에선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살겠구나!
실전반까지 왔다면 꽤나 구체적으로 그 이유가 나와야만 했습니다.
정답처럼 비슷비슷한 결론을 내리곤 했습니다.
거주민의 입장에서 지역을 들여다 보려는 노력이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애매한 것을 제 기준으로 잘 가를 수 있는
투자 실력을 갖추는 것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가치를 먼저 판단하는 비교평가
강의를 들으며 후보들 중 ‘더 좋은 것’을
가르는 의사 판단을 배웠지만요,
막상 혼자서 해보려면 가치에서부터
헤매기 일쑤입니다.
튜터님의 비교평가 인사이트는 무엇 보다
꽤나 쉽지 않았지만 정말로 유익했습니다.
A와 B 둘 중에 결과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아, 저렇게도 가치를 판단할 수 있구나’를
배울 수 있었서 어느 강의 보다 신선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서울, 수도권은 땅을 사는 것이라지만
정작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 했습니다.
무조건 급지가 좋으면 더 낫다고 여겼던 것 같아요
아직 상승장이 끝까지 오진 않았지만
가격이 뒤바뀌는 단지들을 보며,
내가 놓쳤던 게 무엇인지를 비로소 깨닫고 있습니다.
본질이 아닌 ‘가격’만 놓고 목 매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이 가격대에서는 뭐가 최선의 선택일까?
제가 지닌 칼날을 더 뾰족하게 만드는 과정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반복해 보겠습니다.
✔️태도와 기술 그리고, 운
개인적으로 이번 튜터님 강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그 과정 하나 하나 마다 허투루 하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돈만 있으면 누구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돈이 많을수록 더 좋은 단지를 사면 되겠지요
하지만 그걸 보유하고 운영하는 건
단언컨데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일 년에 한 채씩 매수를 했지만
가치 판단을 하여 시장에 따라 매도 결정을 하는 것,
마음 먹은 것과 쉽사리 단계가 넘어가지 않는 것에 대한 괴리감,
나의 포트폴리오를 들여다 보며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뼈 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대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의
쉽지 않은 과정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소하지만 기본이 되는 태도,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타협을 하고 싶은
순간에도 늘 떠올리며 스스로를 바로 잡겠습니다.
그렇게 실력을 쌓아서 ‘운’이 더해지면
‘부’는 자연스럽게 나에게 올 것을 믿습니다.
단번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반드시 복습하고 습득해서 적용까지 해보려 합니다.
알찬 내용으로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담 튜터님♡
BM
- 시세그룹핑을 할 때에는 2~3개의 단지를 묶어서 틀리더라도 가치 판단 해보기
- 초등학교가 새로 지어지는 곳은 유의미하게 볼 것
- 가치 판단이 어렵다면 출퇴근 시간에 실제로 업무지구까지 꼭 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