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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독서후기[리치사모]

26.08.15

안녕하세요~

리치사모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세이노의 가르침’ 입니다.

 

재독인데도 뼈 있는 구절을 보면

다시 정신 차려지는 책입니다.

 

 

 

 

4년을 부동산 공부만 하다 

최근에 블로그 공부도 하게되었습니다.

건강도 신경쓰면서 수익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자칫 흐트러질수있는 루틴을 책으로 다시 다잡게 되었습니다.

 

 

- 책 제목 및 저자: 세이노의 가르침(세이)

- 출판사: 데이원

- 읽은날짜 : 2026.08.

-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 #몸값, #재테크

-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 세이노

(도서 소개)

2000년부터 발표된 그의 주옥같은 글들.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제본서는 물론, 전자책과 앱까지 나왔던 <세이노의 가르침>이 드디어 전국 서점에서 독자들을 마주한다.

여러 판본을 모으고 저자의 확인을 거쳐 최근 생각을 추가로 수록하였다.

정식 출간본에만 추가로 수록된 글들을 목차와 본문에 별도 표시하였다.

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길 바라기에 인세도 안 받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700쪽이 넘는 분량에도 7천 원 안팎에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출간 전자책 또한 무료로 선보인다.

 

감명 깊게 본 문구

 

p. 24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내동댕이쳐라.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p. 35

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 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

 

 p. 54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 절대, 절대, 절대 안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트레인스포팅 게임처럼 우리에게 달려오는 삶의 번호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옛날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에는 논두렁에서 군사를 일으켜 일약 군왕이 된 자가 있는가 하면, 시장 거리에서 춤추던 무희가 하루아침에 황후가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였지않은가.

노래 <Don't cry for me Argentina>의 주인공 에바 페론 역시 술집 종업원에서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지 않았던가.

 

p. 64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새겨들어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수준에 스스로 흡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되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p. 139

기억해라. 당신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방법이 실은 어리석음의 총체적 집합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p. 198

이제 몇 시간을 일하고 얼마를 받는지는 잊어버려라.

일의 질적인 결과에만 관심을 두어라.

몇 년 후에 받게 될 대우에 걸맞은 일솜씨를 지금 먼저 보여주어라.

부자가 아니라면 가진 것은 몸과 시간밖에 더 있겠는가.

그것들을 바쳐 일의 질을 높여라.

그렇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아니다.

“직장에서 일을 잘하지 못하면 직장 밖으로 나가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해야 한다.

일을 못하면 직장 밖으로 나가도 절대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직장 생활을 잘하여야 부자가 될 수 있는 법이다.

중요한 것은 직장 생활 자체가 아니라 일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직장을 그만두고 사회로 나와도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므로 대가를 더 받게 되기 때문이다.

 

p. 199

당신이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재테크 기법이 똑같은 것은 아니다. 자신이 하는 일과 그 일에 대한 보상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따라 재테크 기법은 달라져야 한다. 나는 경제적 가치 측면에서만 볼 때 이 세상의 일을 다음과 같이 나눈다.
첫째, 같은 일을 반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봉급이 인상되는 일이 있다. 공무원이나 교사, 군인 등과 같은 직업이 이러한 부류에 속하는데, 본인이 노력을 많이 하여도 경제적 대가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을 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이나 비슷한 대가를 받기 십상이다. 승진 역시 공정치 못한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력 계발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 이런 곳에서 하는 일들은 그 집단 밖으로 나오게 되면 그 경제적 가치가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곳에 너무 오래 있다 나오게 되면 다리의 근육은 이미 마비된 상태에 가까울 수 있으므로 홀로서기를 시도할 때는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이런 일에 종사할 경우에는 젊었을 때부터 남에게 돈을 주고 시키는 일들을 직접 배워서 실행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수도꼭지 하나도 직접 갈 수 있어야 하며 옷도 직접 만들 수 있다면 더욱 좋다(나는 재봉틀을 다룰 줄 아는데 내가 만든 옷을 입고 다닌 적도 있으며 내가 여자였다면 아마 내 옷은 모조리 직접 만들어 입었을 것이다). 그래야 지출을 줄일 수 있고 투자의 종잣돈을 빨리 만든다. 재테크에 일찍 눈을 떠야 하며 빚을 지면 절대 안 된다. 젊었을 때 악착같이 절약하고 투자는 보수적인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모험적 투자가 잘못되었을 경우 그 손해를 만회하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재테크를 통해 종잣돈이 마련되면 부업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세월이 흐르기를 기다리는 투자가 더 좋다고 믿으며, 때문에 주식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권유한다.

 

 

p. 217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를 정확히 알아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여야 충족할 수 있는지만을 연구하여라.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내가 알려 준 대로만 하면 늦어도 3년째부터는 돈이 쌓일 것이다.

절대로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 고객 수’ 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p. 336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 오늘 지금 밟아야 할 계단이 어디 있는지 찾는 것뿐이다.

 

느낀점

투자 공부로 몰입하다가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내가 편한대로 하고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다.

시간이 많아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세이노의 가르침’을 보다보면 문구 하나하나에 뼈가 있는 문구가 많다.

“너, 정신 차려~~” 라고 말하듯이…

 

적용할 점 

힘들때 꿈을 떠올려보다보면 꿈을 더 작게 만들고 싶은 생각도들고 현실성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런데 사람 앞날이라는 것은 모른다.

절대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논의하고 싶은 점

 p. 54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 절대, 절대, 절대 안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트레인스포팅 게임처럼 우리에게 달려오는 삶의 번호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옛날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에는 논두렁에서 군사를 일으켜 일약 군왕이 된 자가 있는가 하면, 시장 거리에서 춤추던 무희가 하루아침에 황후가 되는 일도 비일비재하였지않은가.

노래 <Don't cry for me Argentina>의 주인공 에바 페론 역시 술집 종업원에서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지 않았던가.

 

 

댓글 2

문바이브
26.08.18 21:25

리사님 오늘부터 1주차 블로그강의 시작이에요~~너무 늘어져있는 자신을 멱살잡고 시작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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