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자꾸 내환경에 맞는 곳 중에서 입지가 괜찮은 곳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수도권에서 4억 이하의 매물을 찾다보니 그나마 부천에 소형 평수 매물이 있고 직장도 부천이다보니
자꾸 익숙한 지역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있는것 같다.
입지가 괜찮은 곳이 우선이고 그 이후에 내 환경에 맞는곳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한데
나는 반대로 하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되었다.
의도를 가지고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혀 다른 곳들을 가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내가 가진 예산에서 이것저것 많이 따지면 집을 못살것 같다
일단 교통(역과의거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적용해보고 싶은 점’
부천 외에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지역에서 내예산에서 구매가능한 지역 찾아보기
1. 부천시청역 금강마을 주공, 덕유주공2단지
2. 산본역 충무주공2단지1차, 퇴계주공3단지
3. 공릉역 공릉3단지라이프
최우선으로 고려해볼 점은 각 단지에서 역 개찰구까지 실제로 몇 분 걸리는지 시간 재보기
그다음으로 퇴근 시간때 동네 돌아다녀보면서 분위기 살펴보기 “동네가 생기가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