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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이곳은 그런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26.08.16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기본적으로 불안 지수가 높은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런 사람입니다.

항상 부족한 것 같고, 그래서 불안하고

     어떻게 보면 남들보다 가졌고, 어떻게 보면 남들보다 가지지 못했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제 노후가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런 저의 불안이 저를 작년부터 제테크의 길로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불안감=간절함

 

그런 간절함이 작년부터 책을 읽게 하고, 관련 유튜브를 찾아 보게 하고,  뭔가를 시작하게 했어요.

하지만, 기준이 없는 사람은 방향을 알지 못한 채 갈팡질팡하게 되죠.

저 또한 책에서 이걸 시키면 이것도 해 보고, 저걸 시키면 저것도 해보고 이런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렇게 10개월쯤 혼자 애를 쓰다가, 어떻게 이 강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월부닷컴이라는 것도 몰랐고, 직장이 좀 한가해지는 시기라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강의였습니다.

처음 조별 줌 미팅을 하면서, 조원 중에 월부 강의를 처음 듣는 사람이 제가 유일하다는 게 너무 놀라웠고, 

제가 제일 나이가 많다는 사실도 너무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아… 다들 참 열심히 살구나. 그런데 이 곳은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계속해서 강의를 듣는 걸까?’

 

주변에 제테크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제가 책을 읽으며 깨달은 것이나 뭔가 아주 작은 실행이라도 해 보고 느낀 점을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남편도 제테크에 관심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제테크는 참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제가 하는 일에 대해 공감해 주고, 고민을 나누고 지지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제가 새로운 것을 배워도 그걸 나눌 사람이 없으니까요.

 

이 곳은 그런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올바른 투자 원칙이 있고, 내가 그걸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투자를 할 수 있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기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필요한 다음 강의를 신청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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