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0기 34조 88]


88입니다.


뒤 늦게 조기 퇴사를 목표로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무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고 저질렀지만 머릿속이 어지럽기만 하네요.

특히나 이 나이? 에 새로운 관계맺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방금 전,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하나씩 제 능력만큼만 해보려합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한꺼번에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들도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만 소화시켜볼까도 합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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