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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5년 후" 독서후기_나에게투자란

26.08.16

내 인생 5년 후 / 하우석

 

 

01 본 것 (#키워드)

 

#투비리스트(To-Be-List)

투두리스트(To-Do-List)를 챙기기 전에 투비리스트(To-Be-List)를 챙겨야 한다.
3순위 인생이 아닌 1순위 인생 즉 나 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나 다운 삶을 살기 위해선 자신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 지를 알아야 한다.
나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여기서 정체성은 단순히 직장인이 아니다. 직장인은 나의 정체성이 아니다.
여행가방을 싸기 전 목적지를 명확하게 세워야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명함처럼 회사명, 소속팀, 직급, 이름이 아닌 내가 명함의 주인이 되야한다.
나이키,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5년 전략

투비리스트를 알았다면 이제 전략을 세워봐야 한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크고 담대한 목표를 세우고 내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 매진해 나갈 때 비로소 인생의 전략은 완성된다. 이 수립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가장 최적의 시간이 5년이다.
전략을 세우기가 막막하다면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취직을 하고 싶어 ! → 그 다음엔? → 회사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하고 싶어 ! → 그 다음엔?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내가 추구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라.
여기서 5년 전략은 단순히 현재 상황을 탈출하려고만 하는 전략이여선 안된다. 나의 인생의 돌파구를 찾는 전략이여야 한다.

 

#행동

전략을 세웠다면 결국 행동해야 한다. 계획만 세우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목표에 가기 위한 출발점에선 우리는 동일한 씨앗이다.
이 씨앗을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얼마나 큰 나무가 될 지 모른다.

행동하기 위해선 시간이 중요하다. 시간을 내야 한다.
하루에 1시간이 어려운가?
목표에 완전하게 열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나의 삶을 변화해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 익숙함을 버리지 못해선 안된다. 우리는 익숙함을 단칼에 짤라버려야 한다.
변화에 대응하는 주체가 아닌 변화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마인드

회사를 때려치고 싶다고 해서 지금 당장의 일에 최선을 다 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돈에 집착을 하게 된다면 결국 우리는 풍요를 얻을 수 없다.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기 보단 잘하는 것을 더 늘려보자

무언가가 막힐 때 긍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생각을 이긴다.

세상에는 성공할 사람은 없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은 있다.

단기간(1~2년)에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모든 걸 포기해서 안된다. 그리고 목표도 단기간에 다 이루려고 해서는 안된다.

02 느낀 것

계속해서 성장을 추구하고 목표도 세웠고 열심히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해보니 생각보다 뚜렷하지 않았던 것 같다. 자세하지도 않았고
책에서 말한 상상력 즉 아이디어는 많이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다.

이번 책에서는 정말 한 가지에 대해서만 말했다.
책을 읽고 내가 어떤 걸 추구하는지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볼 수 있게끔 해줬다.
사실 아직도 책에서 예시로 설명해준 것 만큼 엄청난 아이디어는 없다.
멘토에게 배우면서 성장 중이라 더 그런건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읽기 전과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각은 변함없다.
책에서 강조한 것처럼 나의 5년 후 인생을 그려놓고
그 인생에 다가가기 위해 죽도록 노력해보자.

이번 책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No 대신 Now와 지금 눈 앞의 일에 최선을 다 하지 않으면 기회의 끈을 잡을 수 없다 2개다.
해당 두개의 구절이 나를 반성시키게 된 문장이다.

 

03 적용할 점(BM)

 

나의 정체성/브랜드를 찾자

→ 보통 뭐하는 사람인지 소개할 때 그저 직장인이라고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직업이 나의 정체성이 되었던 게 아닐까 싶다. 나의 정체성은 직장인이 아니다.
나는 막내아들, 남자친구 그리고 주식 투자자이면서 동료다.
이게 나의 정체성이고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나의 브랜드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서도 지금처럼 꾸준히 동료를 도와주고 생각 나눔을 할 수 있는 나투가 되어보자.

 

변화에 대응하는 주체가 아닌 변화의 주체가 되자.

→ 나는 변화를 항상 싫어했다. 무서웠던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잘하고 있던 걸 왜 굳이 바꿔서 다시 시작해야 하지? 이번엔 못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컸던 게 아닐까싶다. 이렇게 나는 계속 변화에 대응하는 주체가 되었던 것 같다.
이제는 내가 변화를 시키는 주체가 되어보자 !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도록 노력해보자.

→ 1~2년을 목표로 모든 걸 투자할려고 하지도 말고 1~2년 성과로 판단 하려고 하지 말자.

 

W하나만 붙여보자 No → Now

→ 하기 싫은 일이라고 계속 미루는 것도 습관이 되었던 것 같다. 한글자만 더 붙여보자 Now!!! 지금 !!

 

지금 당장해라

→ 시작하기 좋은 시간은 없다 지금이 가장 적정기다.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 하자

→ 회사를 오래 다닐 생각이 없다고 해서 지금 회사의 일에 집중을 하지 않는 것 또한 안된다.
그리고 떠날 회사(항구)라면 최대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내가 가고자 하는 항구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 응용하자.

 

긍정적인 생각하기 (긍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사고를 이긴다)

→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씩 번아웃이 오기 마련인 것 같다.
시간이 늘수록 더 그럴 수 있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이 때 “그래 해보자 난 할 수 있을꺼야”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지자
그럼 이 긍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사고를 이겨낼 것이다.

”이것도 모르세요” 라는 누군가의 따가운 말에 오 이것도 제가 배울 수 있네요? 긍정적인 생각하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자

→ 성공한 사람들은 1%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고 한다. 나도 이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보자
그리고 실패를 했다고 한들 이 가능성만 바라봤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하지 않는다.

 

04 논의하고 싶은 점

 

  1. 나의 정체성/브랜드는 무엇인가?
  2. (p216) 네가 바라는 인생을 글로 한번 정리해보렴 어쩌면 그 안에서 미처 생각지 못했던 사실이나 가능성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
    → 내가 바라는 인생을 글로 적어서 설명하기
  3. (p273) 평범한 사람은 결코 반복적인 일을 하지 못한다. 성공하는 사람만이 무한 반복이라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실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깊은 몰입의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 반복을 크리에이티브한 일과는 상관없는 단순노동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전적으로 착각이다. 탁월한 창조는 끝없는 반복적 연습의 결과로 이어진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한 나만의 반복(루틴)을 말해보기.

 

 

05 기억하고 싶은 문장

(p7) “진정 나 다운 삶”에 대한 정의 내리기부터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것 없이 스팩, 스토리, 학점, 인맥 이런 건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p9) 나는 절대로 No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No 뒤에 w하나만 더 붙이면 Now(지금)이 된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No라고 말하는 대신 Now라고 말하며 행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p13) 단기적인 성취가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장기적 목표를 완성할 수 있다라는 생각은 착각일 뿐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크고 담대한 목표를 세우고 내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 매진해 나갈 때 비로소 인생의 전략은 완성된다. 이 수립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가장 최적의 시간이 5년이다.

(p27) 출발점 앞에 선 당신의 인생은 작은 씨앗이다. 당신이 좋은 땅에 그것을 심고 물을 주고 햇볕을 비쳐주기만 한다면 싹을 틔우고 자라 하늘을 덮을 만큼 커다란 나무로 자라날 것이다. 5년 후의 당신은 당신이 그리는 대로 될 것이다.

(p35) 그렇다 당신은 깨달았을 것이다. 뭔가를 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절은 없다는 것을 그러니 정답이 없는 질문을 끌어안고 고민하지 마라.

(p42) 물론 어떤 일이 당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계획이 불필요한 것은 절대 아니다.

(p49) 공부는 수단일 뿐인데 그 청년들에게 그것은 어느 순간부터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어버린 것이다.

(p52) 어딘가를 꼭 가고 싶니? 그렇다면 아까의 두 배만큼 빠르게 달려야 해 동화에서 유래한 이 붉은 여왕 가설을 우리 삶에 한번 적용시켜보자. 누군가는 지금 두 배의 소도로 원하는 인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지금 나는 적어도 걷고 있는 중이니 나쁘지 않다며 자족하고 있다. 당신은 전자인가? 후자인가?

(p61) 많은 식당들이 문을 열기가 무섭게 간판을 내리고 마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단기승부에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1~2년 안에 승부가 나는 식당은 없습니다. 그런데 열에 아홉은 가진 돈 다 쏟아 붓고 곧바로 수익이 나기를 기대하죠 그건 도박이지 장사가 아닙니다. → 주식도 너무나 똑같은 것 같다.

(P74) 사랑을 얻으려면 사랑의 눈에 띄어야 한다. 기회를 얻으려면 기회의 눈에 띄어야 한다. 성공을 얻으려면 성공의 눈에 띄어야 한다. 운명을 얻으려면 운명의 눈에 띄어야 한다. 앞으로 5년 당신은 누구의 눈에 띄기 위해 도끼를 갈 것인가?

(p89) 혹자들은 꿈을 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지만 내 견해는 조금 다르다. 꿈을 꾸기만 하면 안 된다.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결정적인 아이디어 즉 상상력이 필요하다.

(p91) 경직된 사회에서는 타인의 목표가 곧 나의 목표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상상력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문제를 발견한 것만으로도 새로운 변화에 커다란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p118) 보통사람들은 이분법적으로 생각한다. 회사를 다닐 것인가? 회사를 때려치울 것인가? 이 같은 흑백논리는 매우 위험하다. 직장생활을 지속하면서도 자기 인생의 가치 있는 일을 선택해 보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다.

(p134) 월급쟁이를 때려치우고 싶다고 말하는 후배들에게 나는 이런 말을 한다. 네가 월급쟁이를 때려치우려면 그 어떤 월급쟁이보다도 너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해 그래야 월급쟁이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나는 법이야 그렇다 나는 이깟 일보다 더 크고 멋진 일을 해야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눈앞의 일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한테는 그 누구도 기회의 끈을 던져주지 않는다.

(p197)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지라도 당신만은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 그래야만 챔피언이 될 수 있다.

(p214) 이렇게까지 사업을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으니까 그러나 그런 내면의 갈등이 있을 때마다 “그대로 해보자 난 할 수 있을꺼야”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해봐야 소용없어”라는 부정의 마음을 이겼다.

(p224) 돈에 집착하면 할수록 우리는 결코 풍요에 이르지 못한다. 풍요란 더 많은 물질을 갖는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p240) 하교수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은 없어요 오직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만 있죠

(p245) 인생의 큰 비밀은 큰 비밀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인생의 진리는 단순하다.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시간을 내야 한다.

(p261) 성공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실패는 합리화에 초점을 맞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1% 가능성을 추구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99% 이유를 추구한다.

(p265) 못하는 것을 하려고 하지 않고 잘하는 것을 더 늘리려는 전략이다.

댓글 3

자이언츠
26.08.19 23:36

나투님 후기 고생하셨어요 서포터즈1기에게 추천해주신 책으로 후기 작성하고 나눔 할수 있는 모임이 좋네요:)

정열적인카페
26.08.20 01:02

No 대신 Now! 다시 봐도 짧지만 정말 강력한 말이네요~ 주식 투자자이자 ‘동료’라는 나투님만의 브랜드를 앞으로도 멋지게 쌓아가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응원할게요!

부밍이
17시간 전

투자자로서 동료로서 나투님은 날로 성장하고 계시는 걸요🥹 5년 뒤에는 나투님도 남편으로서, 어쩌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지금 치열하게 고민중이라는 걸 알아서 참 의미있는 책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독모 때 또 나누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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