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목돈은 모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던 제 눈 앞의 안개가 걷히는 느낌
26.08.16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다 듣고 ‘월부 전도사'가 된, 내년 결혼을 앞둔 30살 여성입니다ㅎㅎㅎ
직장 생활을 4년 정도 하다보니 소정의 목돈은 모았는데, 그래서, 이제 나 뭐하면 되지?
라는 생각에 지배되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냥 이렇게 모아도 되는 건가? 이 돈은 그럼 어디로 가야하지? 집을 사기엔 턱없이 부족한데..
와 같은 갈피를 못잡는 질문들만 꼬리에 꼬리를 물어 늘어지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이번 강의들은 눈 앞의 안개를 걷혀주고 길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아 저걸 사야겠다! 라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은 아니지만 (물론 무서워서 따라하지도 못했을 거 같아요)
마치 등산을 할 때 앞장서서 돌부리와 지름길을 알려주는 길잡이 같았다고 할까요….
덕분에 저는 이제 어떤 걸 목표로, 어떻게 해야할지 명확해졌습니다!
감사해요 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