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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_독서 챌린지 #174 더 기버 1, 왜 주는 사람이 결국 부를 끌어당기는가

26.08.16

1. 주요 내용

 

P61
형편없는 식당은 양과 질 면에서 딱 고객에게 받은 돈만큼만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지.

반면 괜찬은 식당은 받는 돈에 비해 양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네

하지만 훌륭한 식당은 상상을 초월하려고 힘쓰지!

목표는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네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 누군가에게 나눔을 한다는 것은 계산적으로 해서는 지속할 수 

     없으며 일반적으로 원하는 것 이상을 해준다는 생각으로

     해야만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예상할만한 나눔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관심과 개인 능력에 바탕하여 돕고자 하는 사람에게

     압도적인 나눔을 해야만 나와 타인에게 모두 가치있는

     나눔과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받은 만큼 줘야겠다는 것은 매처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매처가 아닌 진정한 기버가 되기위해서라도 기대 이상의

     나눔을 행해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개인의 끝없는 성장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P98
레이첼이 유독 더 좋아하는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여기며 임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모든 일을 생존하고 저축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며 열심히 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생 첫 번째 것에만 매달리지.

그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두 번째 것에 몰두해.

하지만 정말로 성공하는 , 즉 재정적으로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면에서 진정으로 성공하는 극소수는 세 번째에

줄곧 집중한다네

→ 사람의 욕구단계에 따라 일을 하며 느끼게 되는 수준도

     달라지게 된다.

     정말 당장의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할 수도 있고 

     당장은 조금 어렵지만 미래를 위해 일을 할 수도 있으며

     어느정도 안정되어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번째 정도에 머물지만 남을 도와가며

     살아간다는 기회를 갖는 것 자체가 점점 개인화되는 사회에서

     더욱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는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 바보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누구나 해내지 못하는 것이기에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의 성공이 우선되야한다고 생각하며

      달성후에는 내가 아닌 타인의 성공을 위해 좀 더

      노력하며 더 가치가 있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좋은

      선택이 될거라 생각한다.

 

P106
여기서 말하는 인맥이라는게 반드시 고객을 의미하지는 않네.

자네를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인맥을

말하는 거야.

자네에게서 아무것도 사지 않을지언정 마음 한구석에

늘 자네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지

→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인맥을 만들어가며 살아간다.

     하지만 신뢰의 관계하에 형성된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봤을 때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한 대부분 상황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경우가 많기에

     오랜시간 일관된 관계를 갖는다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부분에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해봤을 때 함께하는 시간동안

     서로를 돕기 위해 후회없이 노력했고 진정을 다하려고 했으며

     그 과정이 즐거운 기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며

     추후 만나지 못하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떤 대가도 원하지않고 진정 서로가 잘되길 원하는 사람을

     얻는것만큼 삶에서 가치있는 것은 없지 않을까 생각된다.    

 

P110

자네가 타인의 이익을 앞세우면 자네의 이익은 항상 보장된다.

항상 말이야. 이것을 진정한 깨달음에 따른 자기 이익 추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

타인의 이익을 먼저 살피면 자네가 필요한 거을 얻게 되리라는

믿음을 품고 타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는 거야

→ 나의 이익이 아닌 타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바보같은 일이지만 길게 보면

     결국 나에게 모든게 돌아오게 된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믿기 어려울 수 있지만

     타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전체 파이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면 나의 성공과 이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동안 도왔던 것들이 나에게 

     돌아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잘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P162
지금 이 순간 전 세계 인류는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있지.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동시에 지구 곳곳의 수십억 수백억 개의

식물들은 그 반대로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뿜고 있다네

그들의 베풂이 곧 우리가 받는 것이고 우리의 베풂이 곧 그들이 받는 것이지

사실 모든 주는 행위는 그것이 동시에 받는 행위이기 때문에 가능한거야

→ 기버는 주는것만 잘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잘 받는것도 하나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가 주기만 하고 받는 사람이 없다면 그것 또한 전체적으로

    좋은 영향은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용기이며 그 과정에서

    내가 또 줄 수 있는 것이 있기에 오히려 더 좋은 순환과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읽었던 기브앤테이크와는 어떤 부분이

다를까 생각하며 읽었다.

이 책에서 좀 더 직관적이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것은

진정성과 수용의 법칙이다

나눔을 할 때 어떤 가치보다 나 자신의 가치 전달에 집중하고

얼마만큼의 진정성을 나눠주느냐가 중요하다는 다시 한 번 하게 됐고

또 하나는 나눔을 하는만큼 나눔을 잘 받는 것 또한 기버로써

필요한 자세라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잘 받는 태도가 여전히 어렵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렵지만 최근에는 크고 작은 시도를 하면서 조금씩 개선해나가려고

하고 있다.

알면 알아갈수록 나눔을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이를 통해 얻는 가치가 크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보완하도록 노력해보겠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진솔함, 겸손, 무사심을 바탕으로 사람을 대하기

- 나눔을 하는 것만큼 남에게 필요한것을 요청하기

- 이해관계없이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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