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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서]서투기 32기 2주차 강의 후기_ 감수 한다는 것, 그리고 지켜본다는 것의 의미!(쟌자니 튜터님)

26.08.17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서투기 강의를 통해 시장의 흐름과 지역을 보는 입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에 유독 많이 들린 표현은 감수였습니다.

상승장 흐름 안에 규제가 있고 규제 안에 왜곡이 일어나는 구간에서 상급지와 하급지에서 매수 우위, 매도 우위의 흐름이 다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감수라는 것의 의미는 제가 받아들이기에 내가 하는 선택에 대해 그것이 갈아타기가 될 수도 있고 내 집마련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가치를 알고 확신하는 과정에 편익과 비용에 대한 부분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정이 아닌 프로세스 즉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은 원칙과 기준이 존재해야 합니다. 

내 상황에 대한 메타인지가 시작이며, 결국 가치 대비 저평가 된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하고 보유하는 것입니다. 

과정 안에 원칙과 기준을 세우는 영역 또한 경험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지를 본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입지를 본다는 것은 단순하게 직장이 좋다, 교통이 괜찮네, 학교 좋군? 백화점있어 좋다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이라면 서울 안에서 가치있는 땅을 판단하는 과정이며, 어떤 거주자가 살고 선택하는 요소의 전반을 볼 수 있는 요소입니다.

 

직장이 좋다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의도 업무 지구에는 금융, 보험등 고소득자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거주하고 싶은 곳은 어디가 있을까 고민해보게 됩니다. 배후 수요지로 어떤 곳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저라면(제가 ..여의도 근무하고 있지는 않지만.^^;;) 마포와 용산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절대적 이유로 거리가 가깝습니다. 교통이 중요한 요소를 찾게 됩니다. 

직장에 이어져 교통으로 연결했을 때 입지가 형성되며, 그분 들의 연령대도 정해지게 됩니다. 영유아를 키우는 연령층일지, 어느 정도 소득을 갖춘 완결형 가족 형태의 40~50대 층일지에 따라 달라지며,

이에 자녀를 키우는 초중고생 학부형이라면 학군이라는 요소가 들어오게 됩니다. 학군은 한 번 형성되기도 어렵고 만들어지면 바뀌지 않는 요소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주자들은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환경의 또다른 정성적인 지표가 생기게 됩니다.

 

서울 안에서 상급지와 중하급지 거주층의 수요에 따라 가격 흐름도 다르게 흘러가게 됩니다. 

 

입지는 선호도를 만들고 그것은 가격을 만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입지를 보지만 지역과 생활권마다 가중치가 다르다는 것이며, 그것을 볼 수 있는 힘은 임장과 임보를 통한 지역을 알아가며 90%의 확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머지 10%는 지켜보는 과정을 통해 경험을 쌓아야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쟌쟈니 튜터님”

 

 

과거와 현재를 이어 보는 비교 평가 해보기로 강의 내용을 디벨롭 하자!

 

가치를 중심에 두고 가격이 흘러가며, 정부 규제 정책에 의해 가격이 멈추고 모이는 구간등에 대해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배우고 싶고 지금 시장은 경험의 영역을 쌓기에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현재 서울 시장에서 가격이 모이는 형성을 대출 규제 관점으로 시세그룹핑해서 생각을 남겨보자.
  2. 저점 대비 상승률의 지표를 활용해 23년 저점 시기 N억대로 투자에 대한 가치 기준 생각을 남겨보고 현재 시장에서 선택 받은 단지를 비교 해보자.!!(정답지가 보여지는 가격 흐름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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