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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_영화가치] 내집마련 후 종잣돈이 없는 30대 신혼부부의 생초보 재테크!! #3

26.08.17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을 내야하는 이유

# 알파투자와 베타투자의 핵심

# 부동산 투자의 강점

# 자음과 모음님

 

재테크 입문반 3강에서는 크게 ‘부동산’과 ‘주식’ 투자로 나뉘어 강의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로 부동산 강의의 시작부터 나는 생각에 빠지게 되었다.

 

‘투자를 통해 수익률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저 문장을 듣자마자 “왜 한다고 했더라?” 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었다… 

강의 1주차에 행복한 상상을 하고 당찬 포부와 함께 만들었던 비전보드를 잊고 있었다…

인간의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며칠전에 만들었던 비전보드를 까먹었다는게 참 부끄럽기도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왜 비전보드를 바탕화면에 해놓는지 알겠다…ㅎㅎ

 

3강에서 비전보드를 상기시켜 의지를 다시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해주신 자모님에게 감사하다.

(역시 자모님 강의를 잘하신다… 구성과 내용 and 동기부여까지… 최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너나위님의 말대로

‘30년간 일해서 앞으로의 30년 이상을 산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그 안에 가족, 나의 취미, 여유로운 생활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현실로 어떻게 이루어 낼 것인지 자모님께서 부동산 투자에 대해 너무 잘 설명해주셨다.

현재 지방에서 살 수 밖에 없는 내 상황에서는

 ‘알파 투자로 수익률을 올리고 베타투자로 간다.’ 로 정해졌다.

앞으로 어느 지역을 임장을 가고, 현재로서 갈아타기를 할지 아니면 전세소액 투자를 할지 정하지 못했지만

큰틀에서의 방향성은 정해진 것 같다.

 

부동산 투자는 실물자산으로서 인플레이션인 상황에서 자산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전세 상승분으로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부동산의 자산을 지켜나가고 알파투자를 위해 끊임없이 

독강임투(독서, 강의, 임장, 투자)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우리 모두의 주식투자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

# 가지고 있기에 훨씬 수월한 것

# ETF, ISA, 연금저축의 특징

# 너나위님

 

강의에서 너나위님의 ETF와 개별종목 투자의 특성 비교를 통해 

내가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나가야할지 큰 가이드 라인이 잡혔다.

 

주식도 내 본업처럼 주 40~50시간 이상 공부해야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이니 

ETF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하고 내 역량이 증가하면 개별투자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ETF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것도 아니니 나의 투자 계획을 세워보고

계획에 맞는 투자(저축 or 주식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ETF를 해야할 시기, ISA를 해야할 시기, 연금저축을 해야할 시기와 특징들을

자산 취득 시기별, 나이대별로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노후의 계획도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너나위님의 말씀중에 두가지의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첫번째로는 “모아갈 수 있는 것들을 투자하는게 중요하다.”는 

사팔(사고팔고)보다는 자산을 축적해나가고 복리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이해하였고

 

두번째로는 “결과가 비슷해도 가지고 있기에 훨씬 수월하잖아요.” 는

수익률만 보지 말고 투자를 지속해나가는 후배들의 마음이 여유로웠으면 좋겠다라는 너나위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주식시장의 변동이 큰 만큼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마음도 변동이 커지고

 이로인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단순히 수익과 이득을 취하는 것만 생각하지 않고

 자산을 지키는 사람의 마음(힘듦, 불안 등)까지 생각해주는 너나위님은 F가 맞다는 생각을 했다. 


# 사람에 대한 궁금증

 

월부에 온지 6개월째 정도 되어가는데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너나위라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져갔다.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내적 친밀감 때문인지

강의를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었나 라는 생각 때문인지

강의를 하는데 이토록 울컥하면서 호소하며 얘기하는 것 때문인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했다.

 

‘진심이 느껴졌다.’

 

생판 모르는 남이 돈을 내고 월부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이토록 피를 토하며 이야기하고

자신을 믿어달라고 호소하는 것이 과연 그냥 할 수 있는 일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울컥하며 강의를 하는 너나위님의 모습이 

‘최소한 순수한 면이 남아있는 사람, 최대한 진심으로 사람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겸손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너나위님의 진심을 조금이라도 알아차린 사람이 한명 더 늘었다고 말하고 싶다.

 

항상 진심으로 열강을 해주시는 너나위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월부 튜터님, 매니저님, 직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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