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2주차 진담 튜터님 강의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1강만 들어볼까? 하면서 수강했는데 3강까지 논스톱으로 수강하느라
임보가 밀렸었는데 딴 일들 처리하느라 이제야 완강했네요ㅎㅎ;;
4강만 남겨두니 자꾸 미루게 되어서 오늘 끝까지 수강해버렸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1강만 들으려다 3강까지 들을 정도로 너무 재밌고 유익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 통해서 배웠던 점 정리해보겠습니다.
가격보다 가치
현재 수도권 시장은 상승장을 맞이하여 많은 단지들의 가격이 상승세에 있습니다.
때문에 오른 단지와 아직 오르지 않은 단지가 존재합니다.
오른 단지에 비해 오르지 않은 단지의 가치가 덜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1년 뒤의 가격은 지금 오른 단지보다 오르지 않은 단지가 더 비쌀 수 있습니다.
가격을 먼저 보고 판단해버린다면 기회가 열린 오르지 않은 단지들을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고점도 현 시장에선 무조건 적용되는 기준은 아닙니다.
저번 상승장 때와 단지를 둘러싼 환경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잣대가 될 순 없습니다.
저는 매번 가치를 먼저 보고자 하지만 어느새 가격을 먼저 보곤 하는 것 같습니다.
가치를 보고 우선순위를 나누더라도 전고점을 보자마자 흔들리기도 합니다.
이번 달에는 가치를 보기 위해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지고 단지분석과 결론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고점도 보조적인 지표로 활용하고 가치평가의 기준으로 삼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실전 수준의 입지평가란
이번에 진담 튜터님께서 기본, 심화, 실전 3단계로 나누어 입지 평가를 알려주셨습니다.
실전 수준은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의 접근이 많아서 새로웠습니다.
들으면서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가격의 단지들이 생각도 나면서
‘그 단지가 그래서 그 가격까지 쳤구나!’ 싶더라구요.
이번 임장지에서 특히나 적용이 된다고 생각한 요소는 교통이었던 것 같네요.
교통 부분의 심화, 실전 요소를 유의하면서 지역을 뽀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