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숲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숲과나무1 입니다~
실전반을 하면 튜터님과 동행 임장을 할 수 있는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가 있습니다.
지난 주 어제 일요일 저희는 튜터링데이를 가졌는데요~
지방러인 저는 이번에 단임과 튜데를 위해
설로 올라와
늘 머무는 찜질방에서 보내며
단임을 하고 튜데를 위해 당일!!!
피곤함으로 찌들었던 저
늦잠을 잔 것은 아니였지만
전날 제출했어야 할 과제를 못 냈다는 것을 판단
마저 제출하기 위해 과제를 하다보니
늦겠다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늦는것보단 낫겠다는 판단하에
택시를 타고 가는 대범함을 선택하였습니다!
(햅바조장님이 아시면 재테기 들으셔야겠어요!! 하실 ㅎㅎㅎ)
암튼 택시 덕(?)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카페에 들어서니
우아~~~
너무나 쾌적해서 깜짝 놀래는 것도 잠시 ㅎ
꿈집튜터님을 영접하며
반가움과 기쁨에 호들갑을 떠는 숲과 나무
ㅎㅎㅎㅎㅎ

튜터님께서
며칠전 제 생일을 위해
빵을 사가지고 오셨다고 건네주시는데
ㅠㅜ

감동 그 잡채!!! 였습니다!!!!
맛있는 빵을 나누어 먹으며
튜터님께서
꿈이 무엇이고,
비전보드에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 무엇을 하고 싶은 지?
돌아가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리적 자유와 평화를 원하시면서
안정감을 중요시 하시는 동료분의 얘기
월세살이로 좋은 곳에서 살아볼꺼라는 동료분
가족들과 여행을 갈꺼라는 동료분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실꺼라는 동료분과
가족들과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며
뒹굴거리실꺼라는 조장님~
가족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유리공에 스크래치가 많이 나 있는 저는
가족이야기에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ㅠㅜ
(위로해준 꿈집튜터님과 울 피톤치드조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가족도 내가 많은 노력을 해야겠구나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사임발표~
돌아가면서 본인들이 잘 작성한 파트를
튜터님의 호명으로
발표를 해 나갔는데요~
저는
발표하는 동료들의 장표들을 보면서
BM할 것들을 챙겨가며
아~나는 어떤 파트를 발표할까?
생각하며 듣고 있다가
조장님의 전체 사임 발표를 듣고
시세지도까지 제 이름이 나오지 않아
궁금해 하던 찰나
튜터님께서
전체 사임발표를 해 보라고 하시는 말씀에
순간 멍~~ 했습니다.
그렇게 원하던 사임발표였는데
실전반 8번째 하면서
전체 사임발표는 처음인지라 ㅎㅎ
암튼
전체 사임발표를 떨리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튜터님~ 기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비교분임의 지역 담당 입지 장표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튜터님의 비교분임 지역의 설명을 듣고
출~발!!!
3개의 조로 나뉘어
튜터님과 밀착임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궁금한점들의 질문 위주로
튜터님과의 대화를 해 나가면서 배울것을 챙겨가며
즐겁게 했습니다!
중간에
설빙에서 맛있는 빙수도 먹고
마지막 조까지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데이는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무한 받을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들을 선물받는 기분이 듭니다.
튜터님의
실력있는 지식과 마인드,
그리고 기버로서의 자세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을 하면서
늘
나도 저런 튜터님이 될 수 있을까?
에서
나도 저런 튜터님이 되어야겠다!
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으로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저희를 위해 장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시고
함께 고민하고 가르쳐주시고
세심하게 케어해주시는
꿈집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랑합니다아~💓
꿈집님을 보우하사~~~14조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