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을 주는 투자자 채비아입니다:)
믿고 듣는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
오랜만에 뵈니 저 혼자 내적 반가움 MAX로 내내 강의를 즐겁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말하는 거지만 머리 짧으신 것도 잘 어울리십니다..>_<)
튜터님의 도움으로 결국 2호기를 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고,
튜터님께서 말씀하셨던 “여기는 나중에 꼭 이사를 가야 할 곳이에요. 계속 안주해서는 안돼요.” 를
늘 마음 속에 새기며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투자 코칭에서 받은 방향성대로 1, 2호기를 매도하고 그 수익금과 종잣돈, 대출을 합쳐서
내년에 더 상급지를 3호기로 마련해 내 집 마련으로 이사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책이 바뀌면 자산재배치를 하려고 합니다^^ㅎㅎ)
그런데 사실 1호기가 잘 매도 되지 않고 있고 가격은 계속 올라가서
조급한 마음과 함께 '과연 3호기로 서울 입성을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마음이 어려웠던 요즘이었는데요.
괜히 튜터님의 얼굴을 보며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변함없이 늘 진심을 담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집값은 상품의 가치보다 “땅의 가치”에 수렴한다! ; 비교평가를 감으로 하지 마세요.
아파트마다 각각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입지 가치”와 “상품 가치”가
아파트마다 분석해서 내가 보는 아파트에는 어떤 입지 가치 or 상품 가치가 있는 지
적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파트의 위치가 좋다는 것은 곧 강남과 한강의 직선거리를 의미하고
입지가치에서 주요 직장까지의 교통 시간, 학군, 환경을
내가 고려하고 있는 단지들에 적용해 하나하나 “직감”이 아닌 “정량적으로” 비교하고 있었는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수도권에서는 주요 입지 중에서 어떤 걸 우선순위로 봐야 하는 지와
수도권에서의 학군은 입지와 함께했을 때 시너지가 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교평가는 감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라는 말씀을 새기며 숫자로 기록 및 비교해보고 나 뿐만 아니라 남도 좋아하는 곳을 찾아
효과적으로 내 돈을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1주차 때 새로 주신 단지비교 엑셀파일에 적용해서 배운 “원칙”대로 더 “디테일”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금액대별 특징을 잘 보고 키워드에 맞게 비교평가를 하세요.
비교평가를 할 때 같은 지역인지 vs 서로 다른 지역인지를 나누면서 각각 어떻게 비교평가를 하면 되는 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비교하는 단지가 서로 다른 지역이라면 아파트 가격대별 특징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는 금액대별로 특징이 다른데,
6억 이하 / 6억 이상~15억 이하 / 15억 초과~ 아파트를 나누어서 각 금액대에서 특히 생각해봐야 할
키워드와 그 키워드에 맞는 선택 기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허를 찔렀던 부분이,
현재 대출이 잘 안나오는 상황에서 주담대 실행이 매도가와 KB시세 중 낮은 것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하셨는데 지금까지 매도가 기준으로만 생각해 왔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에 다시 한 번 예산을 점검해봐야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재점검 해서 세운 예산을 기반으로,
1차 필터링: 금액대별 특징으로 해당 금액대에서 중요한 점을 충족시키는 지를 확인.
2차 필터링: 아파트 입지요소 중 위치, 교통에 우선순위함.
으로 아파트 비교평가 하는 데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튜터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