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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로] 더 기버1 독서 후기

26.08.17 (수정됨)

임시 저장해놓고 업로드를 안 해뒀었네…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더 기버1

2. 저자 및 출판사: 밥 버그, 존 데이비드 만 / 오팬하우스

3. 읽은 날짜: 26.7.23.~7.31.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99P. 매우 바쁘게 살고 이를 변화하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거절하고 쳐낼 것, 좀 무능할 영역을 찾아보시라.

그거 안 한다고 죽지도 않고 큰일 나지도 않는다.

 

▶ 지난 봄학기부터 일정이 바빠질 때 ‘우선순위’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일상과 직장에서도 동일하다. 모든 것을 해낼 수는 없다. 그것은 나의 욕심이다. 진정한 나의 원씽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선택하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이 책은 성공으로 가기 위한 법칙을 주인공 ‘조’가 ‘핀다’라는 인물을 통해 배워가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

‘조’는 월부에 들어오기 전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눔’이라는 것은 성공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아직 내 앞 가림도 못하는데, 그저 돈 버는 법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기버’로서 성공한 이들을 만나며 “누군가에게 주는 것이 오히려 받는 것” 이라는 원칙을 배워 나간다.

 

# 성공을 이루는 5가지 법칙

68P.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1)

90P. 당신의 소득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이 도움이 되는지에 정비례한다. (2)

119P.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앞세우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3)

159P. 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은 당신 자신이다.(4)

183P. 제대로 주기 위해서는 받는 것에도 열려 있어야 한다. (5)

 

월부 생활 1년이 지나고 2년차로서 아직 배워나가는 현재에 이르러서

나는 ‘주는 것’의 가치를 믿을 수 있게 되었다.

나누는 것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더욱 매력적임을 알게 되었다.

 

월부 생활 동안 배운 ‘나눔’의 가치를 다시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실천

51P. 내가 알려주는 법칙 하나하나를 몸소 실천하면서 검증하겠다고 동의하게. 

생각이나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자네의 삶에 실제로 적용해야 해.

 

▶ 모든 강의에서 튜터님들께서 공통적으로 해주시는 말씀들이 떠올랐다.

강의를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내용들을 실제로 적용해서 실행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지금은 실행의 중요성을 안다.

수용성을 높여서 누군가 알려주는 내용을 안다는 착각을 하지 말고 직접 해보고 경험하자.

 

#사람을 대하는 법

66P. 사람들은 그들이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들과 일을 함께하고 일을 의뢰하지.

 

116P. 인맥이라는게 반드시 고객을 의미하지는 않네. 

자네를 알고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인맥을 말하는 거야. 

자네에게서 아무것도 사지 않을지언정 마음 한구석에 늘 자네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지.

 

▶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하는 법은 내가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며 그들을 위하는 것이라는 내용이 떠올랐다.

그리고 그것을 나는 월부에서 참 많이 경험해봤다.

나에게 친절하게, 세심하게 도와주고 챙겨주신 많은 튜터님, 동료들을 만나며

나도 모르게 그들을 사람으로서 좋아하게 되었다.

그들이 먼저 나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나에게 관심을 가져다 주신 덕인 것 같다.

반대로 나도 점차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위하고 싶은 마음이 같이 생겼다.

 

이 내용은 세일즈, 투자, 직장 어떤 부분이든 적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자기 신뢰

94P. 삶도 그와 같이 흘러가요. 가난하게 사는 것도, 부유하게 사는 것도 결국엔 선택입니다. 

머릿속에서 결정하는거죠.

 

▶ 예전에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는 생각이 있었다.

아마 그대로 있었다면 평생 부자가 되지는 못 했을 것 같다.

왜냐면 이미 그럴 것이라고 예상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했을테니 말이다.

 

지금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아니 나위님의 말씀처럼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다.’

나는 부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다면 될 수 있다. 

 

#정직함, 꾸준함

102P. 때로는 이따금 바보처럼 느껴지고 심지어 바보처럼 보인다 해도 그냥 할 일을 하면 되네.

 

▶ 꾸준함의 효과를 크게 느끼고 있다.

월부에서 매 달 앞마당을 늘여가며 나의 인사이트를 넓혀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그 과정에서의 행복과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1년 이상이 지나니 처음과 비교하면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앞으로도 더 많은 변화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베풂

123P. 그들은 주는 걸 좋아해. 그래서 매력적인 거지. 베푸는 이들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

 

▶ 예전의 나는 베풂의 개념을 솔직히 이해할 수 없었다.

당장 나의 앞가림도 못하면서 주변을 살핀다는 것은 주제넘음 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환경속에서 진정한 나눔과 베풂의 의미를 배워나가는 것 같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어도, 대단한 재산, 기술 등이 없어도 충분히 나눌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도 모르게 끌린다.

그것이 기버의 영향력인 것 같다.

나도 그러한 좋은 영향력을 쌓으며 나눔이 익숙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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