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회복탄력성 | |
저자 및 출판사 | 김주환/위즈덤하우스 | |
읽은 날짜 | 2026.08.01. ~ 08.10. | |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 |
| 2. 책에서 본 것 | ||
프롤로그. 회복탄력성은 소통능력과 진정한 행복감에서 온다. | ||
Key words: #인정 #욕망 | ||
| 3. 책에서 깨달은 | ||
[깨달은 점] - 아직 서문이였지만 나에게도 인정을 받고 싶은 욕망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인정못받으면 힘들어 했는데. 그게 근본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는것 같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진정한 행복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깨닫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0 |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가진 상태가 행복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놓아 버리고도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상태가 행복이다. | |
| P. 11 |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이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욕망이다. | |
| 2. 책에서 본 것 | ||
1장 마음의 근력, 회복탄럭성 | ||
Key words: #역경 #도약의 발판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내가 죽지 않을 힘듬은 언제나 성장을 주었고 그러한 일로 실패를 했지만 그런것들이 다 나에게 경험이 되어 더욱더 성장으로써 거름이 되어 주는 것 같다. 그래서 실패가 꼭 잘못되었다는것은 아닌것 같고 그것을 통해 복기를 잘해서 이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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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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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36 | 그러한 장애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들을 이뤄나가고 있다. 멀린스는 자신의 독특한 점이 약점이되느냐 강점이 되느냐의 여부는 오로지 자신의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을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 |
| P. 40 | 동화 잭가 안데르센 역시 자신의 역경이 진정한 축복이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 이처럼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을 한결같이 자신의 역경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성공과 도약의 발판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 |
| P. 41 | 지금까지 살펴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고통과 시련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오히려 그러한 역경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
| P. 42 | 경험자아와 기억자아라는 뚜렷이 구분되는 두 존재가 공존하고 있다. 경험자아는 현재 내가 경험하는 것을 느끼는 자아다. 이 자아는 지금 벌어지는 기쁜 일이나 쾌락을 즐기고 고통이나 괴로움을 피하려 한다. 한번 가억자아는 지나간 경험을 회상하고 평가하는 자아다. | |
2장 나의 회복탄력성 지수는 얼마인가? | ||
Key words: #명시적 지식 #암묵적 지식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항상 명시적 지식으로만 하고 암무적 지식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강의, 독서, 튜터링을 들었다면 분면 그에 대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런점이 많이 아쉽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명시적 지식을 통해 암무적 지식으로 행동하고 더 성장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81 |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을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스스로 민감하게 알아차리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설령 실수를 범한다 해도 실수로부터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들어 있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반면에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들은 실수를 지나치게 두려워한다. 이런 사람들은 실수를 덜 하지만 정작 실수를 했을 경우에 그들이 뇌는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실수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받아들이려 하기보다는 억누르고 무시하려는 무의식이 작동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 |
| P. 82 | 한마디로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 실수에 다하 보다 긍정적인 타도를 지닌 사람들이다. 그들의 뇌는 습관적으로 보다 더 과감하고 도전적이어서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 자신의 실수에 다해 예민하게 반응하되,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회복탄력성이 높은 긍정적인 뇌의 특징이 | |
| P. 83 | 긍정적 스토리텔링을 하는 습관이 나의 뇌에 들도록 훈련해야 한다. 나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고민거리나 어려운 일들을 순간순간 긍전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처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
| P. 84 | 지식에는 두가지가 있다. 배움을 통해 얻어지는 명시적지식과 익힘을 통해 얻어지는 암묵적 지식이다. 명시적 지식은 머리로 배우는 것이고, 암묵적 지식은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 |
| P. 87 | 회복탄력성의 습득도 이러한 훈련과 연습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신경망 구조를 형성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 |
| P. 92 | 진자 현명한 사람은 불행을 당하기 전에 남을 돕는 사람이겠지요. 남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착한 마음으로 살면 그것이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이제 단순히 도덕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 |
3장 자기조절능력. | ||
Key words: #긍정적 #스토리텔링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쁜일은 나에게만 생기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아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한 좋은일은 운이 아니라 내게 준 축복이고 감사라는 것을 알고 항상 겸손하게 감사함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긍정적 스토리텔링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14 | 다만 감사의 표시라며 작은 비닐봉지에 예쁘게 리본으로 포장 한 사탕을 받기만 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더 높은 창의성을 보였고 더 빨리 관련 정보들을 통합했으며, 초기에 내린 잘못된 진단에 대해 스스로의 입장을 신속히 바꾸는 유연석을 보였다. | |
| P. 138 | 산에 오르는데, 정상에 오르는 것만이 목적인 사람은 정상에 오르기까지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고통으로 다가온다. 모든 발걸음이-사실 이러한 발걸음 하나가, 한순간 한순가, 하루하루 모인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인데도-참아야 할 괴로움으로 여겨진다. 즉 인생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괴로움이 되고 만다. 그러나 나의 삶은 어디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의 적분이 곧 나의 삶이다. 정상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두기는 하되, 내딛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즐기면, 즉 과정을 즐기면 힘들지 않고 정상을 향해 갈 수 있다. 이것이 칙센트미하이가 말하는 몰입 혹은 최적의 경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성공의 결과’라기보다는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이 행복하기보다는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행복히진다기보다는 행복해져야 회복 탄력성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 |
| P. 142 | 분노는 사람을 약하게 한다. 화를 내는 것은 나약함의 표현이다. 분노와 짜증은 회복탄력성의 가장 큰 적이다. 강한 사람은 화내지 않는다.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심장병에 잘 걸리는 것은 통계적으로도 확실히 드러났다. | |
| P. 143 | 자신에게 닥친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해 자동적으로 긍정적인 방식으로 스토리텔링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이다. 이제 잠시 스토리텔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 |
| P. 147 | 우리는 스토리텔링의 다음과 같은 세가지 차원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 개인성(나에게만 일어난 일이냐 아니면 나를 포함하여 누구에게나 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냐), 둘째 영속성(항상 그런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만 어쩌다 그런 것인가), 셋째, 보편성(모든 것, 모든 면이 다 그런 것이냐 아니면 그것만 그런 것인가) 이번의 실패는 아쉽지만,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만 실패한 것은 아니며 나 외에도 실패한 사람들은 수두룩하다. 이번 사업에 실패한 것은 운이 좋지 않았을 뿐이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어쩔 수 없었다. | |
| P. 149 | 나쁜일이 생겼을 때 낙관적인 사람은->비개인성, 일시성, 특수성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낙관적인 사람 -> 개인성, 영속성, 보편성 | |
4장 대인관계능력 | ||
Key words: #듣고 #관심보이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공작새처럼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항상 먼저 관심을 가지고 그냥 해답을 내지 말고 들어주고 그렇게 해주는 분들이 나에게 좋았던 사람같다. 무언가를 해주기보다는 관심 가지고 들어주고 기다려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먼저 관심 가지고 들어주기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56 | 왜냐하면 본능적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따르기 때문이다. 리더십을 잘 발휘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행복을 잘 나눠줄 수 있느냐의 문제다. | |
| P. 160 | 소통능력은 인간관계와 설득의 능력이다. 그러한 능력이 뛰어난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관계가 원만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또 좋은 평판을 얻는다. 소통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인간성 좋고, 왠지 같이 있고 싶고, 호감이 가고, 같이 일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다. 소통능력에는 감정이입과 상대방 대한 배려의 능력, 감정지능, 사교적 지능이 다 포함되기 때문이다.말은 청산유수로 잘하지만, 왠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소통능력이 오히려 낮은 사람이다. | |
| P. 167 | 첫째 원인은 과다한 자기제시의 동기이다. 즉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이 클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 | |
| P. 179 | 우리가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과 비슷하게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경과학에서는 이러한 뇌의 시스템을 거울신경계라 부른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뇌가 마치 거울처럼 반사한다는 의미다. | |
| P. 191 | 일상생활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원한다면 우선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우선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에는 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인간의 얼굴 근육은 감정에 관여하는 뇌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 얼굴은 사람의 감정 상태를 나타내는 거울이다. 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하면서 들으면 말하는 사람의 감정 상태를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를 공감적 경청이라 한다. 물론 공감적 경천의 훈련은 공감적 능력이 태어날 때부터 부족한 남자에게 더욱더 필요하다. | |
| P. 200 | 인간의 뇌는 다른 신체 부위와는 달리 영양만 제대로 공급한다고 해서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기의 뇌는 어떤 방향으로든 변할 수 잇는 엄청난 가소성을 지니며, 생후 1~2년 동안 받는 자극에 의해서 뇌의 시냅스가 형성되고, 이때 뇌의 많은 것이 결정된다. 엄마의 따뜻하고 포근한 품과 애정, 대화를 통해 아기의 뇌는 점차 사회적 능력을 갖게 된다. 지금 이 글을 관심 있게 읽고 있을 정도로 정신적, 신체적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엄마에게 다시 한번 감사할 일이다. | |
| P. 213 | 친구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관심을 끌려고 애쓰는 2년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는 2개우러 동안 더 많은 친구를 얻을 수 있다. 배려하고 관심을 표명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 |
5장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하 우리가 해야 할 일 | ||
Key words: #감사하기 #운동하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언제나 귀찮은 것이지만 하면 좋은것들이 감사하기 운동하기 인것 같다. 마음과 몸을 단련시키려고 해야하고 그렇게 더 성장을 해야하는 것을 알고 열심히해야겠고 건강하게 부자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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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 감사하고 운동하자 | ||
| P. 234 | 타인이 나를 비난하고 흉본다고 해서 나의 가치나 존재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일수록 주관이 뚜렷한 자유로운 영혼으로 거듭나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자유로운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이는 앞서 언급한 논어 맨 앞부분에 나오는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의 정신이기도 하다. | |
| P. 241 | 셀리그만 교수에 따르면 부부나 연인관계에서 절대 갈라서지 않는 비법은 상대방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만약 헤어지고 싶다면 반대로 하면 된다. 서로의 약점을 들춰내서 공경하면 된다. 만약 배우자나 연인이 그림 그리는 것이나 악기 다루는 것을 좋아하는 강점을 지녔다면 그림이나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고 격려해주어야 한다. 호기심과 학습욕구의 강점을 지닌 배우자에게는 강연도 듣고 책도 사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 |
| P. 242 | 강점과 발견과 발휘는 또한 멘토가 멘티에게 해줘야 할 핵심적인 일이기도 하다. 강점의 발견과 발휘는 한 인간이 성장해가는 본질적인 방식이다. 일찍이 매슬로우가 설파했듯이, 인간은 성장할 수 있고 성장의 가능성이 보일 때에만 행복해질 수 있다. | |
| P. 245 | 나는 ‘감사하기’로 이는 마음의 좋은 습관이고, 다른 하나는 ‘운동하기’로 이는 몸에 좋은 습관이다 | |


